중앙일보 대학평가
인프라 떨어지는 인천전문대와 통합하면서
각종 지표 반토막 나오니까
몇년 동안 불참했었는데
특례편입했던 인천전문대애들 다 졸업하니까
다시 평가 복귀했나 보다.

세단광인명~ 중에서는
빵빵한 의대빨의 가톨릭대 제외하면
종합 30위 진입한 학교가 없더라.

그래도 4개 분야 중 20위 인 쪽에 한개라도 랭크된데는
인천대 2개, 단국대 1개 뿐인거 보면,
명문대들에는 아직도 많이 못미치지만
평가지표는 많이 좋아졌다라고 보는게 상식적일거 같다.

한경 이공대학 평가,
QS 랭킹,
네이쳐 순위,
중앙일보 대학펑가 등
각종 대학평가들에서 과거보다 많이 상승한 팩트들이야말로
인천대가 급성장하고 있다는 반증 아닐런지 ...

암튼 그 동안에 국비지원 없던 이름만 국립였던 흑역사도 끝나고
국비지원 시작되는 두달 뒤부터는 인천대가 진짜 국립대로서
본격적인 발전이 있을거라고 본다.
자본주의 나라에서는 돈이 능럭이고, 돈이 발전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