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천의 유일한 국립대 법인인 인천대 국비 확보의 1등 공신 역할을 김 사무총장이 톡톡히 해냈다. 인천대는 내년 1천1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지만 기획재정부 심의 과정에서 반 토막 수준인 570억원으로 깎였다.
익명(114.201)2017-12-08 05:05:00
이대로 예산이 국회에서 처리될 경우 내년 계획된 인천대의 주요 사업이 대부분 좌초되거나 착수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는 우려가 학교 안팎에서 나왔다. 김교흥 사무총장은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인천대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비전 등을 부각시키며 기재부 설득 작업에 나섰고 마침내 예산은 842억원까지 증액됐다.
익명(114.201)2017-12-08 05:05:00
김 사무총장은 기재부에서 국회로 넘어온 예산(842억원)을 여·야 의원들을 설득해 다시 862억원까지 증액시켰고 지난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
익명(114.201)2017-12-08 05:05:00
김교흥 사무총장은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듯이 인천을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며 "사무총장으로서 인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익명(114.201)2017-12-08 05:06:00
국회 사무총장 임기는 2년 단임제이니 임기 4년에 3연임인 인천시장이 더 좋다. 꼭 출마했으면 ㅋㅋ
asdf(223.62)2017-12-08 05:16:00
국회예산 처리 직전에 인천시장도 국회 찾아가서 사무총장 알현하고 굽신굽신 하던데, 앞으로 의대 유치하고 국책사업 챙겨오러면 국회사무총장이 인천시장 보다 낫지 않나?
ㅇ(223.62)2017-12-08 09:18:00
570억이면 공주대 한경대 수준인데 잡국립대 될뻔한 아찔한 위기가 있었구나 ㅋㅋㅋ 그냥 일반 동문도 아니고, 인천대 총학생회장 했던 동문이라 확실히 애교심 쩐다
김교흥 국회 사무총장이신 김교흥 울학교선배님
내년 인천시장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예정임
우선 인천의 유일한 국립대 법인인 인천대 국비 확보의 1등 공신 역할을 김 사무총장이 톡톡히 해냈다. 인천대는 내년 1천1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지만 기획재정부 심의 과정에서 반 토막 수준인 570억원으로 깎였다.
이대로 예산이 국회에서 처리될 경우 내년 계획된 인천대의 주요 사업이 대부분 좌초되거나 착수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는 우려가 학교 안팎에서 나왔다. 김교흥 사무총장은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인천대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비전 등을 부각시키며 기재부 설득 작업에 나섰고 마침내 예산은 842억원까지 증액됐다.
김 사무총장은 기재부에서 국회로 넘어온 예산(842억원)을 여·야 의원들을 설득해 다시 862억원까지 증액시켰고 지난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
김교흥 사무총장은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듯이 인천을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며 "사무총장으로서 인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국회 사무총장 임기는 2년 단임제이니 임기 4년에 3연임인 인천시장이 더 좋다. 꼭 출마했으면 ㅋㅋ
국회예산 처리 직전에 인천시장도 국회 찾아가서 사무총장 알현하고 굽신굽신 하던데, 앞으로 의대 유치하고 국책사업 챙겨오러면 국회사무총장이 인천시장 보다 낫지 않나?
570억이면 공주대 한경대 수준인데 잡국립대 될뻔한 아찔한 위기가 있었구나 ㅋㅋㅋ 그냥 일반 동문도 아니고, 인천대 총학생회장 했던 동문이라 확실히 애교심 쩐다
고학번님들 기억나시나요? 국립전환하고 인천대 국비지원 공주대 창원대만큼 지원해달라고 시위했던거 ㅋㅋㅋ
선배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