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도 이제 얼마 안 남았으ㅎㅎㅎㅎ
벌써 2018년도가 이리 설레노 ㅋㅋㅋ,
이제 슬슬 하나씩 하나씩 인천대에 처발리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네 !. ㅋㅋㅋㅋ
취업도 질을 떠나 취업률도 압도했었는데 인천대에 3년 연속 발리고,
외시, 행시는 일찌감치 발렸던거 인정하는데 이번엔 사시까지 인천대에 발렸고,
로스쿨도 6 : 3 이지만 자교입학분 빼면 오히려 인천대에 발린 셈이고,
이공계 중심 대학의 자존심인 교수연구력( SCI급 논문 )도 인천대에 발렸고,
사범대 평가도 발리고,,,
이게 다 2016년에 벌어진 일이잖아.
인천대는 본격적인 국가지원 받는 2018년 예산액이 약 1,000억원인가 그런데 , ㅋㅋㅋ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도 하기 전부터 이것 저것 발리면 어쩌자는거야
요즘 인천대갤에 와서 억울하다고 깽판치는 인하대 애들도 부쩍 늘어났다며?
2018년 부터는 또 뭘 발리기 시작할지 가늠도 안 된다 .
ㅋㅋㅋㅋ
크 멋있다.. 인천대 꼭간다 - dc App
ㅇㅈ
인천대에 진정한 제2에 탄생이 2018년이라고 봅니다. 어느 조직에나 전환점이 있습니다. 대학도 마찮가지죠 한해 예산 1000억을 지원 받는 대학이 발전을 할 확율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죠...실제 예를 들어 보며는 최근에 성균관대 삼성, 국민대 두산, 아주대 대우, 민간기업이기 때문에 지원에 연속성과 규모에 한계가 있습니다. 국립대인경우 대학만 열심히 한다면 민간기업이 대학과 연을 맺어 지원하는 규모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더군다나 국립대법인의 의미가 국가에서 지원하더라고 민간기업이 경영을 잘 해서 이익이 많이 나서 기업가치가 올라가는 원리 처럼국립대법인의 의미는 잘하면 잘할 수록 더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ㄴ국민대가 두산이라니 뭔 소리니 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