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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주요대학(건동홍까지. 많이쳐주면 국숭)이나 공대중심의 사회저변에서 평판이좋던 학교(인하 아주 항공) 말고는 지방거점의 국립대가 대학의 가치가있음


그대학나와서 공부잘했다고 인정받을수있는 건 오로지 평판도에 따라서지 다른 기타 잡스러운 잣대로 평가할필요없음

울산대나 영남대 동아대. 대학으로서 좋은평가를받은 좋은대학들이지  근데 여기나왔다고하면 어딜가든 심지어 그 동네에서도 그닥 평가가 안좋음. "쟤 공부잘했구나" 하지않음

근데 대학평가 오지게높지

제주대 전북대 충북대 이런곳도마찬가지.

다만 거점국립대로서 인서울과열화전에 예로부터 명문대로 인정받던

부산 경북 전남 충남  이 4대학은 다름

명문인 시절이있었음

그렇기에  대학 카르텔이 굳어지고 이대학들은 인서울주요대엔 무시받지만 그지역에선 명문으로 인정받고있음

인천대는 걍 강원대 제주대 충북대 이런곳이랑 비슷함. 인서울명문대만큼은 아니지만 국립이라 평가는 잘나오게 돼있음.  근데 대학서열깨고 발전할확률은 거의없음

그라인을 깨려면 과거 서열화가 정착되기 이전에 임팩트가 조금이라도 있었어야함

지금은 끝남

인천대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전국민이 "그냥 인천시에 있겠지" 정도지 아무도모름  

근데 부경전충까지는 전국어디서 얘기해도"아 그대학 좋긴해" 얘긴나옴



한마디만하면
인하대를 입결 비슷하다어쩐다 까는데

그럼 인하대갔어야지.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