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천대보다 이 갤을 먼저 접해서 갤 꼬라지만큼이나 학교도 개차반인가 싶었는데 나름 괜찮았고 18학번 학우들, 선배님들 기대 이상으로 좋은 분들이라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갤 상태는 그래도 여전하네요.


자퇴서 내러가는 게 마지막으로 학교 들를 일이겠네요. 고1때 견학 차원에서 반애들끼리 인천대 오던 때가 생각납니다.


모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행여 인천대 올 생각 하는 00년생 있거든 다른 데서 정보 찾는 것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