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언(A) 수(B)외 3 6 5 과탐 2 4로 최초합함.

학원에서 모고점수도 맨날 구라치던형이라 인상 안좋긴했지만 그래도 친했는데 9월모고 우리한테 133 이라해놓고 346인거 다봐서 구라쟁이라고 소문 존나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형이라고 예예하면서 다 대충 속아주고 그랬는데


여기애들 구라라고 지랄할거같긴한데 12명인가뽑았는데 언수외365 인가로 예비도 없이 최초합함
연대원주광탈했고 한곳은 지좆대로 어디쓴거같더라만 어쨌든 인천대갔음
다른과목은모르겠고 수리가형 백분위 정확히 36이였음. 38이었나? 진학사 맨날 내껄로 돌려보다가 로그아웃도 안하고 가서 점수 그대로 남아있어서 모를수가없다 ㅅㅂ


공대.
무슨과인지는말안함 . 전화기는 아님.

근데 진짜 붙으면 그때 사람들한테 치킨 40만원어치 산다고 개지랄했는데 사긴샀는데 5명한테 두마리랑 햄버거 하나사서 반쪼개준거 아직도 기억나네
자기까지 6명인데 시발 ㅋㅋㅋㅋ 

그분 그때 삼수해서 드갔는데 요즘은 시들해지기도하고 서로바쁘니 못보지만 최근까지도 학원사람들끼리 가끔 술자리가지면 대학자랑 맨날함. 이형덕에 인천대는 잊을수가없다
무슨 자기학교 축구부 전국대회 체전인가 우승했다고 얘기하고 얘기하는거의 절반이 대학얘기였음.

지금도 대학서열얘기하고 아닌척하면서 국숭세단중 한곳 다니는애 까고 그래서 걔를 필두로 학원팸 여러사람이랑 손절함. 술마셔도안껴줌ㅋㅋ 그나마 나랑젤친했는데

최근엔 연락잘안하는데 아직도 조용한거보면 취직은 안된듯.
ㅂㄱ이형 혹시 여기있어? 술먹고 형 생각나서 와봤는데 여기보니까 왠지 형있을거같아. 취직했으면 단톡방에 글좀써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