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문과 열심히 깎아내려서 즈그들끼리 싸우게 한다음 문과는 인천대! 만들려고 노력중이다

옆에 뺀찌 같이돌리는 김씨아저씨도 내 맘은 알아주는지
"인천대? 아 인천대가 문과는 인하대 넘었지ㅋㅋ 문천이하!"
말해주는데 진짜 눈물나더라

니들도 빨랑 주작쳐라 223.62 223.38 스크통피로만 주작질하기 너무 힘들다

이짓하면 공장새벽일도 다 잊을수 있어 문천이하...문천이하... 단어 뭔가 멋지네... 오늘 함바집 좆같이 맛없다 씨발


문천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