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 보니까 i대 정시합격생이 등록금미납으로
합격취소되서 기사뜨고 댓글이 1000개넘던데..
요약 : 보이스피싱방지위해 일정금액 이상 타인에게 입금받아서 이를 다시 송금하려면 , 30분 이상 기다려야함 > atm창에 인출불가능을 암시하는 문구가 뜸 > 해당 창 본 모친이 등록금 잘 납부 한걸로 착각하여 아들에게 납부했다고 말함 > 그걸듣고 기다리는데 고지서 납부완료창이 안떠서 i대에 수차례 전화함 > 등록금 냈으면 창 바뀔거라 안이하게 답변함 > 시간지나서 등록취소됨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되냐...? 창에 누가봐도 인출 안된걸 알 수있는상황인데?? 댓글에 학교욕만 써있던데 내가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봄..
https://v.kakao.com/v/20210216203300597
지연인출제도 모르는 사람탓이지 뭐
인터넷기사 댓글 수준 너무 한심해서 보지말아야겟어 기사 자체를 안보고 댓을 담..
그게 문제가 아니라, 학교 관계자가 계속 기다려보라고 안내를 한게 문제가 크지. 교직원이 그딴 메뉴얼도 없이 아마추어처럼 처신한게 한심할 따름.
“입금했는데 전산이 안바껴요” 해서 기다리라한거같은데 교직원도 은행에 확인해보라하던가 했으면 더 좋았겟지만.. 상식적으로 저딴 화면창 뜨는데 입금했다고 믿는게 더 너무 터무니없이 비상식적이라 ㅋㅋ.. 누가 더 한심함? 저게 문제임 교직원 대처 아쉽긴해도 누가 저걸보고 입금성공이라 생각함?
입금을 했다는 전제하에 기다리란건데 저건 입금을 안했자나.. 교직원도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했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아쉽긴하다. 은행가서 확인해보라고 한마디만 해줬어도 마냥 기다리진 않았을텐데
지금가서 읽어보니까 자사고 나온 윤ㅇㅇ인데 전남대 전액장학 포기하고 인천대 추합 등록 한건데 어머님이 ATM기 30분 지연 인출 제도를 몰라서 벌어진 일임 2년전에 연세대도 동일한 문제로 누구 입학취소됐음
ㄹㅇ 전남대 전액? 미쳤다..
저거 화면창뜨고 입금 다 되었다 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적이냐..? 인출지연제도란걸 몰라도 저 화면보면 송금 안된걸 누가봐고 알수있잖아 ㅠ 안타깝다 정말 나이도 20대 중반이던데 1년에 수십만명 입금해서 다 정상입학하는데..
자게에다 남탓만하네~ 이 글 쓴거 너지?
자퇴한 학교 에타를 왜함?
학교에만 그럴게 아니라 출금이 된건지 찍어봤으면 될일 아닌가. 객관적으론 당사자 잘못이 더 큰듯
너 기사 안 읽었지?
학교에서 대처 미흡한거 아쉽긴한데 부모님측 과실90퍼라본다.
국립대교직원들 자질문제 심각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