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너무 멀어지고.. 하고싶은게 생겨서 이제는 인천대생이 아니지만..

가끔 생각나곤 했어
햇살에 비쳐서 반짝거리던 기숙사 옆 바다!
자퇴서 끊으러 가면서 한번 들렀는데..해가 별로 안떠서 예전의 그 느낌은 아니었지만 ㅎ

암튼 빠이! 잘 성장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