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공대생임

군대를 좀 늦게 들어가서 23살 입대함 지금 일병임
대학교 3학년 까지 하면서 학벌로 까여본 적은 없었어
물론 인천대 괜찮은 학교인건 맞는데 어디가서 자랑할 학벌은 아니라고 생각해
지난주에 작업하는데 어리바리를 좀 깠음
근데 40중반정도 되어보이는 상사가 나를 좀 싫어하는 느낌이 예전부터 들긴했는데 머리가 멍청해서 공부도 못하고 일머리도 없다, 나중에 고생많이하겠다라면서 비웃더라.....
뭐 그 나이면 우리학교 모를수도 있을거라 생각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긴 했는데 은근 열받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