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과가 있어서 꼬리 존나긴데 주요과가 높아서 이과는 전충이 급간 높다 생각함 근데 문과는 다군 까도 글쎄? 꼬리가 얼마나 늘어질지 어캐 아냐 백번 양보해도 근소우위임 부등호가 한쪽으로 쏠릴 수준 아니라 생각함
가나군만 비교해도 전충 근소우위 수준이긴 함. 다시 생각해보니 뭐 굳이 부등호까지 붙여가면서 급간 나눌 필요는 없는듯
입시가 올해만하고 끝나는것도 아니구 몇년후를 본다면 인천이 학교규모를 키우면 지역적인 우세로 전남은 넘는다고 생각함.충남하고는 비슷해질거구.의학계열이 있어야 종합적인 학교위상이 올라감.
메디컬 잇음 모르겟다 아웃풋은 너무 복잡해서
지금은 오히려 학교 크기 키우면 입결만 박살남. 입학정원 줄이고 학과 통폐합하면서 총원을 줄여나가야 그나마 입결이 유지되지. 인천대가 학교 크기를 지금보다 키운다? 언제 전북대처럼 가버릴지 모름
잡과들 말고 의대를 유치해서 메디컬쪽을 키우라는거지.가천처럼.가천이 솔직히 메디컬 없으면 머 볼게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