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기획 ⑨]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브릿지', 시각장애인 위한 '점자메뉴판'사업 성공시각장애인 편의 위한 '점자메뉴판','음성 키오스크' 설치 주도
시각장애인 주문 권리 살려내
청년주도형 안녕캠페인으로 지역문제 발굴 해결 성과

 

단체와 사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우선 브릿지라는 이름의 유래에는 장애와 사회를 잇는 다리가 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브릿지는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6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현재 브릿지의 리더인 오현진 학생의 주도로 섭외진행 하에 모집되었습니다총 6명의 인원으로 팀이 구성된 이후에는 어떠한 주제로 안녕캠페인에 참여할지 고민하였고 저희가 주목한 것은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 측면이었습니다코로나19의 발생은 언택트 사회의 가속화를 초래하였고 이는 곧 키오스크의 도입으로 이어졌습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반인들과 달리 시각장애인의 경우 앞을 보지 못하는 특수성으로 인해 비장애인의 사용을 염두에 둔 터치형 키오스크 주문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이었습니다저희는 이러한 시각장애인들의 상황을 타개하고자 하였고 이에 따른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점자메뉴판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였습니다.


사진/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data-nummark=
사진/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브릿지'

사진/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data-nummark=

사진/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브릿지'

 사진/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data-nummark=

사진/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