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코로나19 시민의 안전·보호 ‘제1기숙사’ 사용 지원
- 일부 공간 제외한 전체시설, 사무실 및 객실 집기 사용 등
- 인천시와 생활치료센터 사용 협약
  •  조최대수용 가능 인원 390명. [사진=인천대]
















최대수용 가능 인원 390명. [사진=인천대]

[이뉴스투데이 인천취재본부 조동옥 기자] 인천대가 인천시와 생활치료센터 사용협약을 14일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르면 인천대는 오는 22일부터 인천시민의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수용하는 생활치료센터로 제1기숙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인천대 관계자는“인천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자 인천시와 생활치료센터 사용협약을 체결해 인천시민들이 체계적인 진료지원 시스템 속에서 안전하게 치료를 받고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자 한다”고 사용협약 체결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