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6개 대학팀 자율주행차, 서울 상암동 달렸다
교통신호 잘지켜...V2V 통신 부재 한계도
1위 KAIST...2위 충북대·3위 인천대
![[르포]6개 대학팀 자율주행차, 서울 상암동 달렸다](/media?src=https://img.etnews.com/photonews/2111/1478906_20211129161904_162_0001.jpg&board=incheon&pid=136501)

교통신호 잘지켜...V2V 통신 부재 한계도
1위 KAIST...2위 충북대·3위 인천대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전국 대학교가 기술력을 겨뤘다.
29일 현대차그룹과 서울시와 공동으로 개최한 '2021 자율주행 챌린지' 본선 현장 상암동을 찾았다.
![[르포]6개 대학팀 자율주행차, 서울 상암동 달렸다](/media?src=https://img.etnews.com/photonews/2111/1478906_20211129161904_162_0001.jpg&board=incheon&pid=136501)
23개 대학팀 중 예선을 통과한 곳은 계명대, 성균관대, 인천대, 인하대, 충북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다.
본선은 교통을 통제한 상암동 시범운행지구 내 총 4㎞ 구간에서 이뤄졌다.
평가자는 △차량 회피 및 추월 △교차로 통과 △신호등·차선·제한속도·스쿨존 등 도심 교통법규 준수 여부를 평가했다.

경진대회 1위를 차지한 대학팀은 KAIST다. 안정적 주행에도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위는 충북대, 3위는 인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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