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신문방송학과팀, 환경 주제 콘텐츠 공모전 대상 등 다수 수상


남태인, 이지원 씨로 구성된 ‘수제버거팀’ 대상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인천콘텐츠공모전 시즌1: Green 스토리 콘텐츠 공모전’에 참가해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인천콘텐츠공모전 시즌1: Green 스토리 콘텐츠 공모전’에 참가해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남태인, 이지원 씨로 구성된 ‘수제버거팀’은 ‘우리가 만든 수제버거’라는 제목으로 현재의 환경오염을 방치하면 미래 세대가 어떠한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인지를 강조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익 콘텐츠 분야 대상(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같은 분야에 참여한 공예원, 정유정 씨의 플랑크톤팀은 해양 환경 오염 실태와 예방법을 담은 ‘우리가 모르는 바다 이야기’라는 영상을 제작해 최우수상(OBS경인TV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