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부터가 공대였다. 이공대가 살아서 뻗어니가야 인천대가 뻗어나간다. 국립대라 다양학 학문을 연구해야 하는 책임이 있지만 인천대 경쟁력은 이공대에서 키워야한다.
인천대의 지리적 입지를 고려했을 때 3개의 학과에 공을 들이길 기원한다.
1. 반도체공학: 두 말할 필요없다. 정부도 학과증설 요구를 하고 있는 지금이 기회다. 다른 학과 인원조정을 해서라도 반도체학과 신설하고 지역내 앰코테크놀러지, 스태츠칩팩부터 협력관계 맺고 키워야한다.
2. 바이오공학: 지금의 생명공학부의 이름을 바이오로 바꾼다. 이미지 확실히 심자. 바이오로 올인하는 모습을. 인천송도에 삼성바이오가 있다. 인천송도에 바이오 명문 인천대 있음을 알려야한다. 바이오강자 겐트대와 좀더 단단 관계 구축한다. 주변인프라 환상이다.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리더의 역량부재다.
3. 우주항공공학: 2020년 우주산업 규모는 약 530조원이다. 반도체 산업 520조원 보다 크다. 우리의 M/S는 1%도 안된다. 인천공항 및 현재 대학의 강점인 물류대학원과 연계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인천대의 지리적 입지를 고려했을 때 3개의 학과에 공을 들이길 기원한다.
1. 반도체공학: 두 말할 필요없다. 정부도 학과증설 요구를 하고 있는 지금이 기회다. 다른 학과 인원조정을 해서라도 반도체학과 신설하고 지역내 앰코테크놀러지, 스태츠칩팩부터 협력관계 맺고 키워야한다.
2. 바이오공학: 지금의 생명공학부의 이름을 바이오로 바꾼다. 이미지 확실히 심자. 바이오로 올인하는 모습을. 인천송도에 삼성바이오가 있다. 인천송도에 바이오 명문 인천대 있음을 알려야한다. 바이오강자 겐트대와 좀더 단단 관계 구축한다. 주변인프라 환상이다.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리더의 역량부재다.
3. 우주항공공학: 2020년 우주산업 규모는 약 530조원이다. 반도체 산업 520조원 보다 크다. 우리의 M/S는 1%도 안된다. 인천공항 및 현재 대학의 강점인 물류대학원과 연계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항공대와 전략적 제휴 가능할까? 항공대가 국립대라면 가능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