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21441교육부, 회생재개된 명지대 교직원 101명 징계…대학가 "회생종결 최대 적(適), 도덕적 해이" 지적대학가 "당시 파산위기 대학상황에서 업무태만, 도덕적 해이 파행" 지적 [U's Line 유스라인 정다연 기자] 학교법인 명지대가 회생절차 개시를 구사일생으로 얻은 가운데 학교법인 명지학원과 명지대 교수와 교직원 등 100여명이 무더기로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적발되고, 배우자 자문 정책연구로 허위 작성해 3400만원을 편취한 교수가 징계를 받았다. 명지학원과 명지대에 이 같은 무더기 101명 적발 등의 감사결과가 나오자 대학사회에서는 명지대에 대한 종합감사 기간이 지난해 11월에 이뤄진 점을 고려했을 때, 감사기간 당시에는 학교법인www.usline.kr
ㅋㅋㅋ 시발 명지대 얼른 망해라 제발 ㅋㅋㅋ
정성스레 빨간색 줄까지 친거봐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노 인천훌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