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닥 인천훌리들.... 참 불쌍한 사람들임.


평생 인천대생이라는 열등감속에 살아오다 최근 눈부신 학교의 발전을 보면서 자기자신을 학교에 투영시켜버린거거든.
요즘 인천대 들어간 학생들은 인하대에 대한 열등감 거의 없음.
차이 나봤자 거기서 거기거든...틀딱선배들과는 달리.
그러니 훌리짓할 필요도 없음. 좀만 열심히 하면 넘어설수있으니까.
그렇지만 이갤 저갤 돌아다니는 인천대훌리들은 그렇지않지.
인천대 똥통시절 갖은 무시와 냉대를 받으며 살아온 아재들임.


게다가 현실에선 돈벌이도 별로고 주변으로부터 은근 무시당하고있음.
결국 인천대훌리짓이 유일한 피난처. 파라다이스임.
현실을 벗어나 디씨갤에서 희노애락을 느끼는거지.
그러다 이젠 이짓이외엔 할짓도 없어진 상태.
훌리짓의 쾌락이 삶의 이유가 되버린거거든.
그러니 우리모두 따듯하게 감싸주자.
누군가의 아빠이자 남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