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가 입결 높은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보다 좀 높은 학교일뿐 막 대단하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시가 대세인 요즘. 사실 거기서 거깁니다.

저랑 내신등급 비슷한.거의같은 친구도 거기붙었구요.
결국 국립일지 사립일지. 어떤과일지. 통학이 어떨지.

선택의 문제일뿐 스카이처럼 닿지않는 저높은곳이란 생각은 해본적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디씨갤 들어와보고 너무 실망스럽네요.

제가 학교 잘못 선택했나싶어 혼란스러울 정도였습니다.

별의별짓 다하면서 오히려 인천대생임을 부끄럽게 만드네요.

몇몇 친구들도 인천대하면 훌리집단으로 알더군요.
선배님. 제발 그러지마세요. 정신차리세요.

학교에 대한 선배님의 사랑 충분히 알겠으니 도배질. 비하질. 등등 하지마세요. 이제 인천대는 우리에게 맡기세요.
선배님들은 자랑스러운 인천대 동문으로서 사회에 나가 성공하시면 되는겁니다.

좋은학교는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겁니다.

선배님의 행동들은 전혀 학교에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인천대 23학번 신입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