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의대 설립의 열망이 가득하다는건 알겠어 근데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문재인 정권때 코로나문제와 더불어 국민적 염원과 정부 주도로 의료 취약지역 의대 정원 늘리는 방안을 강력하게 추진했지만 의사협회 및 의대생들의 집단 반발과 의사고시 시험 거부를 하며 끝내 무산 시켰어. 듣보잡 단체서 운동한다고 가능할 거라 보는거야? 게다가 신설???? 있는 의대 정원 늘리는데도 저 난리였는데 신설은 얼토당토 없는 일이지 꿈깨라.
인천지역이 의료 취약지면 전남은 의료 오지수준이지. 인천에 가천대 병원 인하대병원 있고 근거리에 순천향병원 등 준수한 규모의 병원들이 많아 게다가 송도 지역 아산컨소 종합병원 신설에 김포에 인하대 병원 신설예정인데 인천이 의료 취약지란 논리는 약해지지. 서울지역과의 접근성도 나쁘지 않고 . 때 쓴다면 이것도 무지 힘들고 현실성 없지만 기존 의대 증원하는 방안이 합리적이겠지. 누가 세금으로 400억 넘게 쓰면서 신설하겠니? 혹시나 전남지역은 답이 없으니 가능할지도..
인천대 의대 생긴거 마냥 또 이학교 저학교 싸다니며 떠들고 다니지 말고 꿈 깨!! 아무것도 모르고 나대는게 모지리 같아서 몇자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