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 시절이었는데


90년대 말


나 반에서 55명 중에 6등했거든


1등 연세대

2등 인하대

3등 중앙대

4등 모름

5등 모름

6등 나 - 인천대

7등 ~ 13등 인하대


이렇게 갔어 ㅎㅎ


그리고 난 내신은 좋았는데 수능 대처를 잘 못해서 그 당시에 18프로였거든

그때 내가 왜 인하대 원서 안냈는지 모르겠다만 별로 가고 싶진 않았어 내면 당연히 붙었지 ㅎㅎ

내신이 워낙에 좋으니까


23~25년 전에 나를 포함한 님들 선배들이


지금 님들 수능 25프로~30프로 대에 인천대 합격하는 현 학생들보다


훨씬 똑똑하고 공부 잘했다


참고해


그리고 나는 대기업 다녀


사회에 나오면 대기업 다니는 동문들 꽤 많다


후배님들아 25~30프로 수능 맞고 인천대 오는 건 반칙 아니냐?


님들이 그렇게 욕하던 시립대 시절 선배들은


나 포함 공부 훨씬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