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목을 제대로 안 읽고 온 것 아닌가? 주요 국립대 문이과 누백평균이라고 명시했단 말이지. 지방 국립대 누백평균이라고 한 적 없다. 인천대도 국립대니까 이 라인에 못끼지는 않아.지금 이 지방 대학중에서는 아직 인천대가 높게 보일 수 있는데 앞으로 나올 부산,경북은 인천보다 확실히 앞서고 난 부산,경북이 높더라도 부산,경북이 나오면 추가해서 계속 쓸거야. 주요 국립대 순위는 어떻게 보면 최종적으로 가장 높을 부산을 위해 쓴거라고 볼 수도 있다.이번에는지거국이 몰락하기는 커녕 지금 지거국 문이과성적을 보면 다 올랐는데? 인천대와 비교할 수도권 대학의 성적은 아직 다 안나왔다. 경기대가 나왔길래 비교했는데 아래 내가 쓴 글을 찾을 수 있다.
국립법인 타이틀은 양국이 같이 쓰지만, 한국은 일반 통념상의 영리법인이나 사립법인적 요소가 전혀없이, 전적으로 국비지원으로 운영 됨을 법으로 명시하고 있고, 단지 똑같은 국비를 법인대학은 출연금, 비법인대학은 세목예산 이라는 다른 명칭으로 사용할뿐 다른게 없다. 공무원이 세목 편성하던걸, 이사회 만들어서 이사회가 세목편성 하도록 한게 피상적 차이라면 차이
즉, 한국에서는 국립대학법인 시스템에 대한 자부심은 전혀 필요없다. 국정감사 때 서울대, 인천대, 서울과기대, 방통대가 함께 받고 있지만, 감사내용은 다른 국립대인 부경전충~한경 부경 공주 창원 등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