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9c8073b4f41e82239df3e3449c706f2eff1a8fa346bd7293ab58282f8a628d61d3b4a61ff3d37449596dc770a376abff3c9d2d30

78ec8704bc836af423ebf0e0329c706fd86660f4a1df1b603bc40c2949e673a0aa134ecd56e69903485cec0753aca30e73abe68d17

첨단분야 전공은 수도권 대학 10곳 19개 학과 817명, 비수도권은 12곳 31개 학과 1012명을 승인했다.

수도권은 ▲서울대 218명 ▲가천대 150명 ▲세종대 145명 ▲성균관대 96명 ▲고려대 56명 ▲동국대 45명 ▲이화여대 30명 ▲서울과기대 30명 ▲연세대 24명 ▲덕성여대 23명 순이다. 가천대(경기 성남시)를 제외하고 모두 본교가 서울에 소재한 학교다.

지방대는 ▲경북대 294명 ▲전남대 214명 ▲충북대 151명 ▲충남대 82명 ▲연세대(분교) 75명 ▲전북대 71명 ▲부경대 38명 ▲금오공대 30명 ▲부산대 20명 ▲울산대 17명 ▲안동대 10명 ▲창원대 10명이다. 연세대 분교, 울산대를 제외하고 모두 국립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