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범시민협,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추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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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명 장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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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서 업무협약
시민 서명운동 선포, 관심과 지지 호소
시민 서명운동 선포, 관심과 지지 호소
인천투데이=장호영 기자|인천시와 ‘공공의료 강화와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범시민협의회(상임대표 박종태·황규철)’가 지역 공공의료 강화와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추진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시는 9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범시민협의회와 ‘공공의료 강화와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범시민협의회는 보수와 진보를 망라해 지역의 다양한 단체 26개가 참여해 지난달 12일 발족했다.

12일 오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열린 ‘공공의료 강화와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범시민협의회’ 발족 기자회견의 모습.
이번 협약으로 필수분야 의료인력 부족 문제 해소와 의료 취약 지역에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내 국립대학인 인천대에 공공의대 설립을 추진하고 지역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데 뜻을 함께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이어 공공의료 강화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벌이기로 선포하고 시민의 관심과 지지, 서명 동참을 호소했다.
유정복 시장은 “공공의대는 무엇보다 공공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국립대인 인천대에 있어야 공공의료 강화라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며 “인천은 한국의 관문도시로서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대처, 도서지역 등 공공의료 확충,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선8기 유정복 시장은 공공의료 강화를 공약사항에 포함시키고 강화와 옹진 등 섬 지역 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의료인력이 부족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의대 신설과 제2인천의료원 설립, 감염병 전문병원 선정, 영종지역 국립대학병원 유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무도 관심없음
ㄴ 씹하대갤로 꺼져
하긴 너는 관심 많겠다 ㅋ
211.226 너만 관심없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관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