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숭세단, 광명상가, 인가경
<현재 5명 진행중
인가경라인 "이과"는 계속 보고있어서 5칸 안정인지, 6칸이 안정인지 질문 바로바로 가능하십니다>
이 라인대 스나던, 적정이던 3칸~4칸이던 컨설팅 진행하시는분들 없다고 봅니다
표본분석을 하기엔 너무나 광범위한 영역이고
표본수도 너무 많을 뿐더러 정확도도 낮으니 시도조차 안하는거겠죠
5칸 6칸도 떨어질 수 있는 라인이니까요
잠깐 제 소개를 하면
21수능부터 올해 3년째고 현재까지 2칸스나 1년에 3명씩 받아서 6승2패 그 2명은 4칸스나 합격시켰습니다
내일 마감인 연고대 경희대 건대는 죄송하지만 앞서 하신분들로 가득찼고 내일 마지막 업데이트만 남아서 마감입니다 ㅠㅠ
특히 인가경 한서삼 라인은
접수마감 2일전에 하는게 가장 효율적인 라인입니다
그중 인천대, 아주대의 경우 최근 폭이 잘 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진학사 5칸이라고 무조건 붙는 라인도 아니라 검증이 필요합니다(대안이 많은 라인이기에 무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쓰기전 마지막 확인용으로도 좋을거라고 자부합니다
컨설팅업계 후발주자로서 내년까지 총 5년은 돈을 받지않고 후기 잘 써주실 분에 한에 진행합니다(건동홍 라인의 경우 너무 많아서 선착순 10명으로 종료하였습니다)
이 라인역시 순서대로 제가 가능한 최대치로 접수할께요!
이라인 간절한 친구들 진짜 후기 잘 써주실 분들만 받습니다
혹시 여유 생기면 대략적으로 본인이 찾은 스나 어딘지
가능성 검토까진 해드리겠습니다(이 역시 합격하시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ㅠㅠ)
https://open.kakao.com/o/gtNVlO1f
수험생 모두 웃으며 마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서 접수 마감이 얼마 안남은 만큼1/5 오후 11시 기준으로 채팅방 들어오신분들만 정렬해서 진행하고 마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백분위 70아래중 스나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해당 학과가 현재 가능성이 어느정돈지(1줄로 예상 경쟁률+한계경쟁률) 답장정도는 가능합니다
-->즉, 단순히 프로그램 돌리는건 가능합니다

혹시 지금은 안되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