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상위표본만 컨설팅 진행 하다가 

하위표본은 해주는 곳이 없다는 학생의 말을 듣고 작년부터 집중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디시같은 커뮤니티는 어떻게 활용하는지조차 잘 몰라 그냥 새로운 글 작성합니다


이쪽라인은 (광명상가 인가경 한서삼)

스나 관련 문의가 많으신데 올해는 광명상가 아래라인 중 명지대(문과),인천대(이과), 가톨릭대(이과), 상명대(이과), 서경대(이과)는 올해 입결이 생각보다 높을것 같습니다


6개회사 표본 이동분포, 구성 점수대+재종 하위권 표본 들고 분석했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위에 해당하는 학교의 학과들 대부분 전반적으로 약폭이나 정상입결로 마감되는경우가 상당수였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즉 빵꾸가 없다는겁니다


반면에, 당연히 한쪽이 탄탄하면 다른쪽은 빈곳이 많습니다

수험생 및 재학생들이 예민한 부분이라 특정대학 언급은 못하지만(내려치기한다 논란) 위 언급 대학 처럼 탄탄한 대학이 있으면 동일한 라인의 타 대학중 분명히 뚫리는 곳이 있습니다

4칸부터 그 아래, 심지어 몇몇과는 5칸까지도 꼼꼼히 따져보고 지원하셔야 할듯합니다



올해까지 3년째 후기+경험 쌓기하느라 무료로 진행중이었고 내년부턴 저희팀 정식적으로 활동하려합니다.

작년까지 누적기준 2칸~4칸 스나 성공률 85퍼 기록중입니다


급하신 수험생분들중 다 가리고 합격인증 해주실분들 연락주세요(간단한 질받, 합격가능여부 계산기돌리기(확률체크))정도는 가능합니다

자세한 상담,컨설팅, 스나찾기는 올해 12월에 마감이었어서 어려운점 이해부탁드립니다ㅠㅠ 사실 이마저도 상위표본들로 가득차서 아래라인 질받하는거긴 합니다


간단한 질문이라도 최대한 정확하게 알려드릴테니 간절하신분들중 합격인증 가능하신분만 연락주세요

https://open.kakao.com/o/sggqFP1f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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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위상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예민할까봐 추가하자면


막 폭이 난다 라고 분석한게 아니라

추합/스나가 뚫릴정도가 아니라는겁니다. 

특히 대형과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경희대가 조기마감으로 이미 폭이 확정적인 상황이고 이라인중 다군 대형과는 영향을 많이 받을듯 합니다

물론 중경외시와 광명상가 인가경의 입결은 한참 차이납니다만 연쇄적으로 영향이 있기때문에 평소 돌던 인원의 반절도 안도는경우도 허다합니다(다군의 경우)

즉, 다군 대형과중 위에 언급한 대학, 학과는 특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일주일간 저희 팀이 엑셀로 써가며 봐온 결과입니다

오늘이 마감인 만큼 추가적으로 폭 날것같은 움직임이 보이면 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