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장기적으로 인구는 점차 감소할거고 그에 따라서 대다수 교육산업들은 망할거고, 교육산업에 속한 대학교들이 망하는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대학도 결국 사업의 색이 짙은데 인구가 없어서 수익구조가 안나오게 된다면 사립대들 대다수가 사업 접고 철수한다는거지.

그런데 국립대들은 ‘국가’에서 지원하고 운영중이다.
만일 인구가 감소하고 수익구조가 안나올지언정 복지의 개념으로서 남아있을거고 학생수가 너무 적어서 학교를 접어야 할 상황이오면, 그런 대학교들을 통폐합해서 뭉칠 수 있다는거다.

그러나 사립대는 역사속으로 한줄의 글씨로 남고 사라지게될거다.

인구감소를 체감하긴 당장엔 힘들겠지만 5년만 지나보면 타대학의 훌리짓이 얼마나 멍청한 행동인지 깨닫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