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입력 2024.09.20 14:46
- 기자명고석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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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GO신문=고석태 기자] 인천대는 26일 교수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2024학년도 전공 진로 특강 시리즈’ 마지막 7번째 특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사는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이며, 주제는 ‘자유민주주의와 회색 코뿔소 위기’다.
인천대 법학부 재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와 진로설계 지원을 위해 기획된 ‘2024학년도 전공 진로특강 시리즈’는 법조·외교·인문 교양·정치·홍보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물 7명이 강사로 참여한 명품 특강 시리즈다.
2013년 4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제5대 헌법재판소장을 역임한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은 제물포고등학교 졸업한 ‘인천 사람’이며, 재임 시절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정국의 격랑 속에 국민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인천대는 지난 2023년 10월 12일에도 이진성 전 헌법재판소장 초청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제5대 및 6대 헌법재판소장이 2년 연속 인천대 법학부를 방문하게 되는 것이다.
특강을 기획한 이충훈 인천대 법학부장은 “재학생들의 전공 능력 함양 및 예비 법조인들에 대한 격려 등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 초청 특강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전공 서적에서 벗어나 따스한 가슴과 삶에서 투영되는 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대,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 초청 진로 특강 개최 < 인권·교육 < 기사본문 - 한국NGO신문 (ng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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