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9 3년 진향되었던 인천대 주관 인천 클래식 축제는 왜 중단되었는지 궁금하다. 계속되었다면 인천의 품격을 몇단계 끌어오리는 국제적인 클래식뮤직 축제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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