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공과대학 학부생 동아리 노브레이크팀, 전기차 연비경진대회 대상 수상
  • 기자명 김주희 기자
  • 입력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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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는 공과대학 학부생 동아리 노브레이크(NoBrake) 팀이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관한
‘제3회 EV 에너지챌린저(전기차 연비경진대회)’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알렸다.


이 대회에는 총 20개 팀이 참가, 차량설계보고서·이론시험·연비측정 등 3가지 종목을 평가해 상위 4개 팀이 선정됐다.

노브레이크는 알루미늄 프레임 도입과 각 부품 경량화, 인휠 모터 도입 등 동력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삼원계 배터리팩을 자체 제작해 구매 비용을 절약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동아리는 자동차에 관심 있는 공과대학 학생들이 모여 1인승 경주용 자동차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다.

자작 자동차 대회 참가로 전기 자동차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면서 자동차의 전반적인 구동 방식과 전기
자동차의 필수 요소인 모터와 배터리 기술을 익혀, 졸업 후 자동차 분야뿐 아니라
반도체, 배터리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험을 쌓고 있다.

지도교수인 기계공학과 장한뜻 교수는 "1년간 고생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인천대 공과대학 학부생 동아리 노브레이크팀, 제3회 EV에너지챌린저 대회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 교수신문 (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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