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산자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46억원 지원받아 대학원 운영
5년간 전문가 70여명 양성 계획
인천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인천대에 화이트바이오분야 대학원을 설치한다.
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화이트바이오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천시는 2027년까지 사업비 58억(국비 46억원+민자 12억원)을 투입해 인하대,
인천대에 석·박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융합전공 대학원과정을 국내 최초로 설치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전문교육과 현장연수, 산학프로젝트를 제공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산업현장 수요 맞춤형 석사·박사급 전문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능동형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앞으로
5년간 70여명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지난해 4월 발표한 ‘화이트바이오산업 육성전략’ 일환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인천은 화이트바이오 선도도시로서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화 촉진을 통해 일자리가 많은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비 46억원 지원받아 대학원 운영
5년간 전문가 70여명 양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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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인천대에 화이트바이오분야 대학원을 설치한다.
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화이트바이오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화이트바이오분야 석사·박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화이트바이오산업은 식물 등 재생 가능한 자원을 이용하거나 미생물, 효소 등을 활용해 기존 화학산업의 소재를 바이오 기반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천시는 2027년까지 사업비 58억(국비 46억원+민자 12억원)을 투입해 인하대,
인천대에 석·박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융합전공 대학원과정을 국내 최초로 설치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전문교육과 현장연수, 산학프로젝트를 제공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산업현장 수요 맞춤형 석사·박사급 전문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능동형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앞으로
5년간 70여명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지난해 4월 발표한 ‘화이트바이오산업 육성전략’ 일환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인천은 화이트바이오 선도도시로서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화 촉진을 통해 일자리가 많은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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