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생·스타트업 협업 자율주행차, 송도서 첫 주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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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명 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
- 입력 2025.02.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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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학생들과 라이드플럭스와 협업
송도캠퍼스·인천대입구역 일대 운행
송도캠퍼스·인천대입구역 일대 운행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인천대학교 학부생들이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와 협업해 개발한 자율주행차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시내 주행에 성공했다.
인천대는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교과목 개발 및 산학프로젝트’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인천대 학부생들과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협업해 연수구 송도에서 첫 자율주행에 성공했다. 사진은 자율주행을 진행한 노선.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라이드플럭스의 멘토링을 받으며 자율주행차량의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인지·판단·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학생들은 인천대가 보유한 자율주행차량 2대로 지도 제작과 최적 경로생성, 차선·장애물 인식, 경로 제어 등의 기능을 시험했다.
주행 구간은 인천대 송도캠퍼스와 인천대입구역 일대다.
강창묵 인천대 전기공학과 교수는 교과·비교과 등 다양한 방면으로 학생들을 지원했으며,
학생들은 학기 중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방학 기간에 개발을 진행했다.
개발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제 차량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이 완료됐을 때 믿을 수 없었다”며
“현업의 실무를 많이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라이드플럭스 관계자는 “계획도시로 조성된 송도는 자율주행 서비스가 선제적으로 도입되기 좋은 환경”이라며
“지역 인재들과 자율주행 시대를 함께 만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대 학부생이 라이드플럭스와 개발한 자율주행 인천 송도 시내 주행 성공 - 브릿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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