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국회의 입법절차와 대통령의 공표를 거친 대한민국 법률로써
'지역거점 국립대학교'의 지위를 부여 받고 탄생한 국립대학 입니다.
그러나 최성을 인천대학교 총장은 지역거점 국립대학 총장협의회에 가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UN 회원국이 된 것은 1991년 9월 17일이었습니다.
UN 가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하여 1991년 9월 이전의 대한민국은 국가가 아니었나요?
1948년 UN의 관리아래 국제법과 국제적으로 승인된 대한민국이 탄생하였고,
1988년에는 서울 올림픽도 개최하였고,
1988년에는 북방외교를 통해 러시아에 차관까지 제공하였던 대한민국은
국제법이 인정하는 주권 독립국가이자 중소강국의 반열에 올라선 엄연한 국가이었고,
국가로서의 모든 권리와 주권을 행사하였지만, UN 회원국 가입은 뒤늦게 이루어졌습니다.
국가가 법률로써 지역 거점국립대학의 지위를 부여한 이상, 국립 인천대는 엄연한 지역거점 국립대학 입니다.
전국 교원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않았어도 법률에 따라 임용절차를 거쳐 임용된 교사는 정규 교사이듯이
지역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가입은 부차적인 문제 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입장) 지거국으로 설립된 인천대학교의 발전방향을 어느 쪽으로 잡아 준다?
☞ 국제경쟁력을 갖추도록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육성이라 함은 없거나, 아닌 것을 새로이 신설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어떤 특질이나 성격을 갖고 탄생한 (지거국으로 탄생한) 존재에 대해
방향성을 갖추어 더욱 성숙 성장 시킨다는 의미.
이 법률의 구체적 시행령이며, 교과부(정부)가 공식 승인한 국립대학 정관을 통해서도
인천대는 지역거점 국립대학으로 설립 되었음을 명료하게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인천대학교에 대한 교과부의 공식 입장과 인천대학교 측의 공식적 입장은?
☞ 교과부가 승인한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의 정관에 공식적으로 명시 되어 있다. 인천대는 지역거점 국립대학
법률적 행정적 공식화 이외에 대내외적으로 지거국을 공표한 적은 있는가?
☞ 국립대 전환 후의 첫 졸업식, 입학식 등의 공식 행사 이외에도
인천대의 대표인 총장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인천대가 지거국임을 반복적으로 공표하고 있다.
인천대가 서울대 암살하고 수도권 거점 국립대하면ㄷ 되겠네
인천대가 지거국이면 순천대 목포대 안동대등도 지거국이겠네? 과기대도 지거국이고 너네대학 라이벌 한경대학도 지거국이고.. 지거국 총장은 장관급이고 기타국립대는 차관급..너네는 국립법인이니까 너네총장은 걍 사장이고..거점대학총장협의회에서 너네대학 총장을 회원으로 받아주겠냐고...급이 다른데..
지거국은 전국 각 권역에서 한개국립대학만 회원대학이 되는데 진주 경상대학만 예외적으로 받아진 케이스 인데..그것도 몇십년전 이야기 ..
인천대를 포함 국립대의 지위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써 부여 받는데, 순천대 목포대 안동대 등은 법률로써 부여 받지를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국립대 정관에도 거점 국립대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대한민국 법률로써 부여한 인천대의 거점 국립대 지위에 대해 거부하는 찌질이 븅신의 정신승리 그만 해라
몇 십년??? 경상대만 예외적 ??? 븅신 같은 소리 작작해라.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는 1997년 처음 6개대학으로 결성 하였고, 점차 회원가입 학교를 늘려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터넷 이용자들이라면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위키백과 사전을 진리이고, 법률인양 설레발 치는 인간이 있어서 법률 중심으로 올렸다. 피꺼솟 하지 않기를 ...
이 노답병신또지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