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58
이제 시작입니다...국립대..2년차....
아직 부족한게 많습니다...하지만..
앞으로 다닐 후배들에겐..
거...참 괜잖은 대학에 다니는 친구들이구만..라는 말을 들을수 있도록..
인천대하면.. 꿈과 비젼을 갖을수 있는 대학...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지금부터 우리가 만들어 봅시다...준비는 되었습니다...
도전과 노력은 이제 우리들의 몫입니다...
천천히 한 걸음식..차근차근 .../// 주변의 불편한 이야기들..충고로 받읍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 싶어하는..사랑받는 인천대를 만들어봅시다...
여러계단을 한꺼번에 오르면 지쳐버린다. 한계단 한계단씩, 조심스럽고 완벽하게 오르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
ㅋㅋㅋㅋㅋ 우린지금 뭔가 부족해 계단이없는거같애
미달 학과부터 정비해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