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하우스 뒤쪽 새로 짓고 있는 건물이 해안가랑 진짜 가깝다. 새로 지을 기숙사 건물은 말할것도 없고.. 건물에서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바로 바다임. 조감도 보면 바다로 나가는 출입구도 생김. 어제 가봤는데 진짜 좋더라.. 자세히 보면 수십도 별로 안깊음. 난간 바닥 지지대가 보이더라 ㅋㅋ 보면서 다이빙 하고 싶은 생각 들던데 부디 9시 뉴스에 우리학교 학생들 다이빙 소식이 안들리길... 파노라마는 클릭해서 봐라
댓글 6
술먹고 빠지면 어쩔라고 저래놨냐ㄷㄷ
??(223.33)2014-06-28 18:04:00
저 뒤에 해안초소 아니냐? 밤에 저기서 애정행각하지마라 총맞음.
ㅁㄴㅇㄹ(175.198)2014-06-28 21:39:00
이런대학이 없다 정말 캠퍼스환경은 최고~낙시해도 좋겄다.~ 갑갑하고 복잡한 시내골목에 있는 대학들은 꿈도 못꿀일~~근데 안전시설이 필요하겄다. 왠지 자살소식들릴까 불안하고 술처묵고 기어들어갈까 불안하네
술먹고 빠지면 어쩔라고 저래놨냐ㄷㄷ
저 뒤에 해안초소 아니냐? 밤에 저기서 애정행각하지마라 총맞음.
이런대학이 없다 정말 캠퍼스환경은 최고~낙시해도 좋겄다.~ 갑갑하고 복잡한 시내골목에 있는 대학들은 꿈도 못꿀일~~근데 안전시설이 필요하겄다. 왠지 자살소식들릴까 불안하고 술처묵고 기어들어갈까 불안하네
초소가 아니라 공원생김ㅋ 총맞을일 없음
저 발코니 같은게 울학교 뒷편에 가면 있는곳임?? 걸어서 ??
기숙사뒤쪽 공원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