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에 노력해서 대기업 취업률이라도 더 높여라 병신들아.

아니면 한 자라고 더 봐서 반수나 편입으로 이미 발전해있는 대학들을 가던지.

 

겐트대학도 9월에 지원서 받고

북경대랑 기타 다른 대학은 아직까지 언제 들어올지 감감무소식인데

그거 바라보면서 인천대 언제 성장하나 목 빼고 기다리고 있는거.

진짜 존나 한심하지않냐?ㅋㅋ

 

까놓고 해외 명문대 들어온다해도, 그 덕을 왜 인천대가 보냐?ㅋㅋㅋㅋㅋㅋ

연세대랑 곧 들어올 외대, 거기다 마지노선까지 인하대 정도밖에 안되지 않겠니?

솔직히 외국애들이랑 같이 송도에 있어도 영어 한마디 할 실력이나 되냐?ㅋㅋㅋㅋ

 

 

 

해외명문대 들어온다고

어떻게 콩고물 좀 받아먹어보려고

입 존나 벌려대고 있는 인천대..

 

아 진심 역겹다.

존나 동물에 기생하는 벌레새끼들같애

 

학교 발전 가능성을 논할때

취업률이 높아지고 있다.

입결이 높아졌다

등등으로 말해야지,

존나 병신호구같이 학교 인근 도시가 발전하고 있다, 주변에 명문대 있다로 얘기는 하지마라.

지능형 안티로밖에 안보인다.

그리고 해외명문대는 인천대 쳐다보지도 않는다. 그냥 가톨릭대 조형예술대학처럼

있으나 없으나 신경도 안쓰는 병신대학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