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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자꾸 다른학교학생이라고 하는 씹새끼는 1학년때 받은 법문사 소법전으로 sn322에서 뒤지게 쳐맞을줄알아라

 

인천뽕 쳐맞고 국립대가 어쩌니 하면서 좆같은 수치 드리밀면서 자위하는

니들이 안타까워서 그런다.

 

인천뽕 맞은새끼들 취업률이 어쨌느니

공무원 몇급에 합격했느니

삼성을 가느니 공기업을 가느니 하지?

 

 

근데

그렇게 좋은 직장 얻는 선배들 특징이 뭔줄 알아?

학교를 버렸다는거다.

 

자퇴나 편입을 했다는게 아니라 인천대라는 좆같은 족쇄를 끊을만한 무기가 있었다는거다

학벌빼고 스펙이 서연고수준이었다든가 하루 5시간씩 자고 공부만 했다든가 그런거다

 

 

근데 상식적으로 학교 감추려고 노력해야 하는 학교가 좋은 학교냐?

 

 

솔직한 심정으로 미래 생각한다면 자퇴하고 수능을 다시 치든 편입을 하든 해라

(나는 하고는 싶었는데 등록금 싸고 내 대가리로는 무리일거 같아서 포기했다)

-물론 학교 바꾸려면 마지노선 중앙대 이상 잡아라 괜히 옆그레이드한다고 돈 시간 버리지말고

 

 

그게 아니면 남들 공부할때 3배는 열심히 공부하고 남들 놀때 공부해라

 

수능 점수 그따구로 받아서 인천대 원서 쓰는 순간부터

니들은 인천대의 족쇄를 찬거고

이 족쇄 끊고 싶으면 서울에 괜찮은 대학교 간 친구들보다 몇배 이상 노력해야한다는것만 알아두고 있어라

 

 

그리고 국립대뽕 맞고 십몇년후에 학교 좋아질거라 자위하는 병신들아

그때되면 니들 30중후반 40살 넘어서 학교 좋아지면 뭔 소용이 있냐 병신들아

애먼애들 인생 망치지 말고 수업이나 제때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