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이전 09년
국립대법인 12년
최근 5년사이에 대학의 기반을바꿀 가장 큰변화를 2개나 이루어냄,
재단이 바뀌면 어떠한 일이 발생하냐,
항공대가 과거 국립대 시절 서울대랑 비슷한점수였고(사립재단으로 바뀐뒤 지금의 위치)
성대, 중앙대도 재단이 바뀌며 엄청난 성장을 이룸
국립법인은 재단은
서울대 유니스트 카이스트 인천대로 구성되어있으며
기존 복잡한 지원방식을 타계하기 위해 대학의 자율성을 부과한것이다.
법인대학들은 기존의 국립대지원금+법인화성과 지원금을 받게된다.
이것은 인천대의 가장큰 성장동력이 될것이다.
송도는 분명 기회의땅이다. 이미 포스코패밀리가 본사이전을 확정하였고, 바이오클러스터와 각종연구소 단지의 이전으로 인하여 많은 인력을 필요로하게 된다.
그러면 송도에 입주한 대기업이 인재를 뽑을때 인천대학교학생을 뽑겠냐? 하는 물음은 당연히 예스다.
조선업이 발달한 부산에서는 부산대조선,기계공학과학생들을포함하여 다른학부생들도 가까이 있는 대기업에서 암묵적으로 많이 뽑는다.
대구는 섬유산업이 발달되어있어 경북대 화공과학생들이나 경북대 학생들을 암묵적으로 많이 뽑는다.
글로벌기업들이 지역인재의 매달리는 이유는, 글로벌기업도 결국 그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야하기때문이다.
인천대의 이번년도 취업률이 좋은건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실제로 경력개발팀을 가면 인천대에서 인천의 있는 대기업을 많이 간다고 말한다, 동국제철,포스코패밀리,대우E,대한항공등)
인천대는 결국 이 두가지 매리트를 발판삼아, 엄청난 성장을 이뤄낼것이다. 교육부장관이 허언증이 있어 저런 얘기를 한것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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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역의 국립대는 서울대 서울과기대 인천대 한경대 뿐이고,
인천지역 종합 대학교들은(캠제외) 인하대와 인천대 뿐이다.
그래 서울 대기업들이 서연고 뽑지. 바로 가까이에 있다고해도 한서삼 뽑겠냐고 ㅋㅋㅋㅋ포스코 드립도 질리지 않냐? ㅋㅋㅋ 설레발 인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