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디폴트선언해도 인천대는 국립대로 계속 갈까요? 지금 돈없어서 학과 통폐합 진행중인데 결국 인천시의 재정악화를 학생에게 돌리는거 아닙니까?
댓글 14
국립대구만 인천시가 왜나와 그래서 국가에서 지원받는 인천국립대로 바뀐거잔아 ㅂㅅ
부경전인충(119.207)2015-01-08 17:05:00
혈세 좀 먹는 단과대 학장자리 날리는 단과대 조정인거지 무슨 학과 통폐합 허위사실 유포?
ㅇ(223.62)2015-01-08 17:12:00
인천시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했는데 인천시가 인천대에게 약속한 지원금을 주지않아서 결국 인천대생들이 인천시청 앞에서 시위도 했습니다
ㄷㅈㅇㅇㅉ(58.233)2015-01-08 17:12:00
그래서 국가지원금 뜯어먹었잔아
부경전인충(119.207)2015-01-08 17:13:00
인천대에 대해 내용은 좆도 모르면서 제목만 보고 소설 쓰고
ㅇ(223.62)2015-01-08 17:14:00
너 어디 사는 빙신이냐 ? ㅋㅋㅋ
갓촌대(39.7)2015-01-08 17:14:00
ㄷㅈㅇㅇㅉ 븅신아 그래서 그건 다 해결 됐잖아. 까기 전에 후속기시도 읽어 보고 까라
ㅇ(223.62)2015-01-08 17:15:00
시위 전에 이미 경제청에서 대금지급 일정 알려줬고, 시위 당일날 밀린 돈도 받았다. 븅신
ㅇ(223.62)2015-01-08 17:19:00
밀린돈만 다 받고나면 망해도 지장없음
익명(203.226)2015-01-08 17:31:00
글쓰신 분 바보 같네요. 돈이 없어서 단과대 통폐합아 아닙니다. 인천대 설립당시 구성되었던 단과대학 내 학과들 구성방식이 수 십년 흐르다 보니 시대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번에 국비 155억원 딴 거 있는데 그게 주로 글로벌 사업과 융합사업이어서 인천대 자체를 글로벌화 융합화 업그레이드 작업 하는 겁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글로벌화 융합화는 반대로 돈이 엄청 들어가는 작업인데 국책사업에 선정되는 행운이 따라서 진행하게 되는 겁니다. 물론 묶은 때 벗겨내고 반짝반짝 광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ㅇ(58.123)2015-01-08 17:42:00
그리고 학과 통폐합 없습니다. 단과대학 내 기존의 일부 학과들이 다른 단과대학으로 재편 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 또한 허위사실에 해당 되는 부분들 입니다. 이번에 오히려 일부 인원 조정을 통한 새로운 학과의 신증설 방향도 있고요.
ㅇ(58.123)2015-01-08 17:44:00
돈이 없어서??? 국비지원 문제 해결 되었습니다. 원래 국립전환 후 5년간 국비지원 없이 인천시비로만 지내게 되어 있었는데, 정부가 법인성과금과 채권사용자 인천대, 채권원리금 상환자 정부와 인천시라는 희대의 편법으로 실질적인 국비지원 3년 앞당겨 지원해주게 되었습니다. 인천시 지원도 경제청 몫과 인처시 몫이 있는데 경제청 몫도 이미 받았고 추가 스케쥴 나왔고, 인천시도 그렇고요. 신문 등에는 문제만 나오지 해결된 내용은 잘 나오지 않아서 오해하신 것 같은데, 인천대에 깊은 관심을 지닌 것은 고맙지만 전후사정을 잘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국립대구만 인천시가 왜나와 그래서 국가에서 지원받는 인천국립대로 바뀐거잔아 ㅂㅅ
혈세 좀 먹는 단과대 학장자리 날리는 단과대 조정인거지 무슨 학과 통폐합 허위사실 유포?
인천시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했는데 인천시가 인천대에게 약속한 지원금을 주지않아서 결국 인천대생들이 인천시청 앞에서 시위도 했습니다
그래서 국가지원금 뜯어먹었잔아
인천대에 대해 내용은 좆도 모르면서 제목만 보고 소설 쓰고
너 어디 사는 빙신이냐 ? ㅋㅋㅋ
ㄷㅈㅇㅇㅉ 븅신아 그래서 그건 다 해결 됐잖아. 까기 전에 후속기시도 읽어 보고 까라
시위 전에 이미 경제청에서 대금지급 일정 알려줬고, 시위 당일날 밀린 돈도 받았다. 븅신
밀린돈만 다 받고나면 망해도 지장없음
글쓰신 분 바보 같네요. 돈이 없어서 단과대 통폐합아 아닙니다. 인천대 설립당시 구성되었던 단과대학 내 학과들 구성방식이 수 십년 흐르다 보니 시대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번에 국비 155억원 딴 거 있는데 그게 주로 글로벌 사업과 융합사업이어서 인천대 자체를 글로벌화 융합화 업그레이드 작업 하는 겁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글로벌화 융합화는 반대로 돈이 엄청 들어가는 작업인데 국책사업에 선정되는 행운이 따라서 진행하게 되는 겁니다. 물론 묶은 때 벗겨내고 반짝반짝 광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학과 통폐합 없습니다. 단과대학 내 기존의 일부 학과들이 다른 단과대학으로 재편 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 또한 허위사실에 해당 되는 부분들 입니다. 이번에 오히려 일부 인원 조정을 통한 새로운 학과의 신증설 방향도 있고요.
돈이 없어서??? 국비지원 문제 해결 되었습니다. 원래 국립전환 후 5년간 국비지원 없이 인천시비로만 지내게 되어 있었는데, 정부가 법인성과금과 채권사용자 인천대, 채권원리금 상환자 정부와 인천시라는 희대의 편법으로 실질적인 국비지원 3년 앞당겨 지원해주게 되었습니다. 인천시 지원도 경제청 몫과 인처시 몫이 있는데 경제청 몫도 이미 받았고 추가 스케쥴 나왔고, 인천시도 그렇고요. 신문 등에는 문제만 나오지 해결된 내용은 잘 나오지 않아서 오해하신 것 같은데, 인천대에 깊은 관심을 지닌 것은 고맙지만 전후사정을 잘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글싸지른 새끼는 문맹인가봐 신문기사도 안보니??? 다해결됐고만
설명 잘해주니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