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立大 시절은 인천대 교수를 인천시 공무원 TO로 묶어놨었기 때문에 교수 임용에 탄력성을 부여하기 어려웠던데다 인천시에서 명맥만 유지하도록 하는 수준으로 조례화 하였기 때문에 충분한 교수의 수나 우수교수의 영입 자체가 어려웠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2013년 國立으로 전환하였지만, 대학알리미 통계는 전년도 상태 자료를 다음해에 게제하는 특성 때문에 2013년판에 국립되기 이전인 2012년 상황이 올라가게 되었고, 이런 특성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의도성을 갖는 기사들에서는 이런 상황을 무시하는 내용의 기사들이 올라오게 되는데, 아래 글에 올라온 기사는 거의 real-time 기준으로는 3년 전 상황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록 인천대에 도움이 되라는 의도로 작성됐다고 하더라도) 사기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ㅇ(58.123)2015-02-26 00:40:00
그런데 2013년 국립으로 전환되자마자 가장 먼저 손을 댄 것이 우수교수 대량확보였고, 물론 국비 등이 본격적으로 확보된 올해부터는 우수교수 영입은 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 됩니다. 그리고 국립전환 후 영입하기 시작한 우수교수들과 인천시 조례에서 벗어난 임용 및 유지 기준 덕분에 국립전환 1년 반만에 교수의 질을 간접 가늠하는 평가에서 상위권 대학에 랭크 되었습니다.
ㅇ(58.123)2015-02-26 00:43:00
서울대 2천명 ㄷㄷㄷㄷ;
익명(1.11)2015-02-26 00:49:00
참고로 의대가 있는 경우, 교수확보 기준 때문에 현실적으로 통계상의 교원수는 급격히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인천대 보다 모집규모가 큰 서울과학기술대의 교수 수가 인천대 보다 적다는 것도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는 산업대 특성 상 교원 확보율이 달랐었다는 점에서, 인천대는 仁川市 기준에 따라 교원 확보에서 다른 국공립대들과 달랐었다는 어려움이 있었다는 불리를 안고도 급격히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ㅇ(58.123)2015-02-26 00:56:00
2014년 인천대의 전임교수 424명은 상반기 통계 기준이며, 대학알리미 2014년판에는 전년도 하반기 상황이 반영된 411명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2014년 하반기와 년말에 각각 40여명의 교수가 추가로 충원 되었습니다.
市立大 시절은 인천대 교수를 인천시 공무원 TO로 묶어놨었기 때문에 교수 임용에 탄력성을 부여하기 어려웠던데다 인천시에서 명맥만 유지하도록 하는 수준으로 조례화 하였기 때문에 충분한 교수의 수나 우수교수의 영입 자체가 어려웠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2013년 國立으로 전환하였지만, 대학알리미 통계는 전년도 상태 자료를 다음해에 게제하는 특성 때문에 2013년판에 국립되기 이전인 2012년 상황이 올라가게 되었고, 이런 특성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의도성을 갖는 기사들에서는 이런 상황을 무시하는 내용의 기사들이 올라오게 되는데, 아래 글에 올라온 기사는 거의 real-time 기준으로는 3년 전 상황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록 인천대에 도움이 되라는 의도로 작성됐다고 하더라도) 사기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런데 2013년 국립으로 전환되자마자 가장 먼저 손을 댄 것이 우수교수 대량확보였고, 물론 국비 등이 본격적으로 확보된 올해부터는 우수교수 영입은 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 됩니다. 그리고 국립전환 후 영입하기 시작한 우수교수들과 인천시 조례에서 벗어난 임용 및 유지 기준 덕분에 국립전환 1년 반만에 교수의 질을 간접 가늠하는 평가에서 상위권 대학에 랭크 되었습니다.
서울대 2천명 ㄷㄷㄷㄷ;
참고로 의대가 있는 경우, 교수확보 기준 때문에 현실적으로 통계상의 교원수는 급격히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인천대 보다 모집규모가 큰 서울과학기술대의 교수 수가 인천대 보다 적다는 것도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는 산업대 특성 상 교원 확보율이 달랐었다는 점에서, 인천대는 仁川市 기준에 따라 교원 확보에서 다른 국공립대들과 달랐었다는 어려움이 있었다는 불리를 안고도 급격히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14년 인천대의 전임교수 424명은 상반기 통계 기준이며, 대학알리미 2014년판에는 전년도 하반기 상황이 반영된 411명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2014년 하반기와 년말에 각각 40여명의 교수가 추가로 충원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교수 영입은 폭발적 수준으로 진행되게 될 것 입니다
설대는 우리나라 40개 국립대에 배정된 국비중에서 설대 한대학으로만 50%가 지급된다. 그러니 최고대학자리를 유지하지..그러고도 아이러니한건 국립중 등록금이 비싼걸로 1위임..2위가 과기대 3위가 인천대?? 아마 그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