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두배 가까운 쪽수의 인하대 조차도 인천대 송도캠 절반도 안 되는데 서울 인천에서 인천대 송도캠퍼스를 작다고 하면 미친놈
ㅇ(223.62)2015-03-04 22:00:00
인천대 보다 쪽수 많은 숭실 국민 세종도 인천대 호수에 퐁당할만한 싸이즈 정도에 불과하고
ㅇ(223.62)2015-03-04 22:03:00
서울에서도 작은 대학을 가지고 비교하는것은 좀 그렇지 않나? 그래도 지거국 노린느 대학치고는 작은거지. 애초에 인천시가 연세대 송도보다 작은 땅을 주었다는게 웃기고..
oooo(118.32)2015-03-04 23:45:00
애초에 인천대는 제물포캠 x 2배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받은 거고, 그 뒤에 송도개발이 부동산 경기침체로 지지부진에 빠지면서 연세대를 통해 부활해보려고 연세대에 보다 파격적으로 준거지
ㄴ(223.62)2015-03-04 23:54:00
애초에 인천대가 송도에 땅 받았을 때, 년간 모집규모가 1,600명의 미니 대학였었던데다 수도권 정비법 때문에 인원증가도 불가능했던 당시 상황에서는 인원대비 파격적인 규모의 캠퍼스였었디고 봐야지
ㄴㄴ(223.62)2015-03-04 23:58:00
연세대가 혜택 받은 건 그 학교의 위상이나 역량에 맞는 대접을 받은 거고, 인천대도 당시 역량에 비하면 파격적으로 받은거다. 핵폭탄 맞은거 같은 인천 달동네에 다 쓰러져가는 작은캠 대신에 돈 안들이고 따블로 최신 캠퍼스 받았으면 대박친거다
ㄴㄴㄴ(223.62)2015-03-05 00:03:00
인천대 송도캠은 서울시내에서 가장 크다는 건국대 연세대와 비슷한 대형 캠퍼스 맞다. 한양대 보다도 큰데 학생 모집규모를 생각해봐라 저게 작은 캠퍼스인지?
ㄴㄴㄴㄴ(223.62)2015-03-05 00:12:00
무슨. 위상이나 역량으로 연세대가 대접을 받어 특혜를 받은거지. 애초에 뭘 넣겠다 계획도 없이 땅장사한거지 뭐.. 캠퍼스 얻고 뭘할까 정하지 못하다가 결국 한것이 신입생 몰아넣기 한거고..
oooo(118.32)2015-03-05 00:14:00
연세대 위상이나 역량이 대접(=특혜)을 받을 위치니까 받을 수 있었던거고, 인천대도 연세대에는 못 미치지만 시립대라는 이유로 나름 대접(=특혜) 받은거다.
ㄴ(223.62)2015-03-05 00:19:00
송도에 인천대 개교했을 때 송도 주민들 무관심였지만, 연세대 들어온다니까 부동산 완전 축제였다. 이게 단적으로 연세대의 위상과 역량을 가리키는 바로미터 아닐지? 송도 건너편에 서울대 유치하려고 시화에서 얼마나 공을 들이고 대접하는지 보면 간접지표도 될거다. 남 잘되는거 배아파하지 말고, 우리도 우리 역량에 넘치게 대접 받았다는거 인정하자
ㄴㄴ(223.62)2015-03-05 00:27:00
원래 연대 들어오기로 한 캠퍼스가 처음에는 우리학교를 염두해 두고 만들어지다가 나중에 연대 들어온다니깐 지금 위치로 밀리고 캠퍼스 면적 줄어들어서 대학에서 항의하니깐 안상수가 제 2캠 부지 약속하고 여지것 이행 안항거.
ㄴ(110.70)2015-03-05 01:34:00
캠퍼스큰거자랑임? 불편하던데.....
익명(112.171)2015-03-05 10:37:00
크면뭐하냐...에혀
ㅇㅅㅇ(112.172)2015-03-05 16:36:00
실질적으로 건물밀집한 가운데 부분 사이즈만 보면 국민대나 숭실대에 비해 아주 크다고 할정도는 아니네.. 70%는 빈땅이랑 호수구만
익명(223.62)2015-03-06 01:19:00
그리고 종합국립대학교가 단과대학도 전부 못갖춘 대학이랑 크기비교하는거부터 에러임.. 체급 높은 놈이 체급 낮은 놈 앞에서 \'너 나 못이기지?\'하면서 으스대는 꼴.. 심지어 비교대상은 땅값비싼 서울이고
이렇게보니까 명지대 광운대 진짜 좃만하네 저기서 어떻게 강의듣고 다 하냐
인천대 두배 가까운 쪽수의 인하대 조차도 인천대 송도캠 절반도 안 되는데 서울 인천에서 인천대 송도캠퍼스를 작다고 하면 미친놈
인천대 보다 쪽수 많은 숭실 국민 세종도 인천대 호수에 퐁당할만한 싸이즈 정도에 불과하고
서울에서도 작은 대학을 가지고 비교하는것은 좀 그렇지 않나? 그래도 지거국 노린느 대학치고는 작은거지. 애초에 인천시가 연세대 송도보다 작은 땅을 주었다는게 웃기고..
애초에 인천대는 제물포캠 x 2배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받은 거고, 그 뒤에 송도개발이 부동산 경기침체로 지지부진에 빠지면서 연세대를 통해 부활해보려고 연세대에 보다 파격적으로 준거지
애초에 인천대가 송도에 땅 받았을 때, 년간 모집규모가 1,600명의 미니 대학였었던데다 수도권 정비법 때문에 인원증가도 불가능했던 당시 상황에서는 인원대비 파격적인 규모의 캠퍼스였었디고 봐야지
연세대가 혜택 받은 건 그 학교의 위상이나 역량에 맞는 대접을 받은 거고, 인천대도 당시 역량에 비하면 파격적으로 받은거다. 핵폭탄 맞은거 같은 인천 달동네에 다 쓰러져가는 작은캠 대신에 돈 안들이고 따블로 최신 캠퍼스 받았으면 대박친거다
인천대 송도캠은 서울시내에서 가장 크다는 건국대 연세대와 비슷한 대형 캠퍼스 맞다. 한양대 보다도 큰데 학생 모집규모를 생각해봐라 저게 작은 캠퍼스인지?
무슨. 위상이나 역량으로 연세대가 대접을 받어 특혜를 받은거지. 애초에 뭘 넣겠다 계획도 없이 땅장사한거지 뭐.. 캠퍼스 얻고 뭘할까 정하지 못하다가 결국 한것이 신입생 몰아넣기 한거고..
연세대 위상이나 역량이 대접(=특혜)을 받을 위치니까 받을 수 있었던거고, 인천대도 연세대에는 못 미치지만 시립대라는 이유로 나름 대접(=특혜) 받은거다.
송도에 인천대 개교했을 때 송도 주민들 무관심였지만, 연세대 들어온다니까 부동산 완전 축제였다. 이게 단적으로 연세대의 위상과 역량을 가리키는 바로미터 아닐지? 송도 건너편에 서울대 유치하려고 시화에서 얼마나 공을 들이고 대접하는지 보면 간접지표도 될거다. 남 잘되는거 배아파하지 말고, 우리도 우리 역량에 넘치게 대접 받았다는거 인정하자
원래 연대 들어오기로 한 캠퍼스가 처음에는 우리학교를 염두해 두고 만들어지다가 나중에 연대 들어온다니깐 지금 위치로 밀리고 캠퍼스 면적 줄어들어서 대학에서 항의하니깐 안상수가 제 2캠 부지 약속하고 여지것 이행 안항거.
캠퍼스큰거자랑임? 불편하던데.....
크면뭐하냐...에혀
실질적으로 건물밀집한 가운데 부분 사이즈만 보면 국민대나 숭실대에 비해 아주 크다고 할정도는 아니네.. 70%는 빈땅이랑 호수구만
그리고 종합국립대학교가 단과대학도 전부 못갖춘 대학이랑 크기비교하는거부터 에러임.. 체급 높은 놈이 체급 낮은 놈 앞에서 \'너 나 못이기지?\'하면서 으스대는 꼴.. 심지어 비교대상은 땅값비싼 서울이고
ㄴ니가 송도안아봐서 송도물가모르나본데 눈깔뒤집힌다. 땅값인천에서제일비싸고
커서 좋은게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