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부채비율 1천% 육박…유상증자로 해결 어려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재무구조가 나빠지면서 한진그룹의 부채비율이 10대그룹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산업계와 금융투자업계에선 한진그룹이 대한항공[003490]과 한진해운[117930]의 재무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무너진 다른 재벌그룹처럼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더구나 한진그룹은 지주회사로의 전환으로 올해 7월까지 그룹 순환출자구조 해소 작업을 마쳐야 하는 만큼 재무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 한진그룹 부채비율, 10대그룹 중 최악…3년 새 2배로 불어
이는 10대그룹에서 두 번째로 높은 한화그룹 144.8%의 3배에 달한다. 삼성그룹(43.0%)과 포스코그룹(54.3%), 현대차그룹(65.7%), 롯데그룹(65.8%), SK그룹(86.8%), LG그룹(99.4%) 등의 그룹과 비교하면 5∼10배나 높은 수준이다.
문제는 삼성·현대차·SK·LG·포스코[005490] 등 나머지 그룹들의 부채비율이 2010년 이후 개선되거나 소폭 높아지는 데 그쳤으나, 한진그룹의 부채비율은 10대그룹 중 유일하게 가파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진그룹의 부채비율은 2010년 248.3%, 2011년 381.9%, 2012년 437.3%, 2013년 452.4% 등으로 3년 만에 배에 육박할 정도로 급등했다.
이 그룹의 부채총액은 ▲ 2010년 23조9천억원 ▲ 2011년 29조7천억원 ▲ 2012년 30조8천억원 ▲ 2013년 32조4천억원 등으로 3년 새 8조5천억원이 불어났다. 부채총액에서 장·단기 차입금은 2013년 15조원으로 2012년의 11조6천억원보다 3조4천억원이 증가했다.
◇ 대한항공·한진해운 부채비율 1천% 안팎…불 끄기 나서
한진그룹의 재무구조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본격적으로 나빠졌다.
당시 재무평가 결과가 기준에 미달한 한진그룹은 2009년부터 주채권은행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고 재무개선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원활한 구조조정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오히려 재무 여건이 나빠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한진그룹은 올해 7년째 주채권은행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고 재무 관리를 받아야 할 전망이다
대한항공의 부채총액은 2013년 말 18조7천억원에서 작년 9월 말 19조3천억원으로 6천억원 증가했다. 이 중 차입금은 5조6천억원으로 9개월 만에 1조2천억원이 늘어났다. 부채비율도 같은 기간 823.3%에서 837.0%로 13.7%포인트 높아진 데 이어 작년 말 기준으로는 1천%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됐다.
이처럼 재무구조가 나빠진 여파로 신용등급이 지속적으로 강등되자 대한항공은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 조달마저 어려워졌다.
대한항공은 급한 불을 끄고자 창사 이래 최대인 5천억원 규모로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에 나서기로 했다.
주요 주주인 한진칼[180640] 등 자회사들이 대한항공의 증자에 참여하고 조양호 회장 등 오너 일가는 주주명단에서 빠져 있어 부담을 지지 않는다.
◇ 한진그룹 구조조정 실패 땐 부실그룹 전철 밟을 수도
이번 대한항공의 유상증자 결정에도 금융계와 산업계 안팎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일시적으로 재무제표가 개선된다고 하더라도 뼈를 깎는 구조조정에 나서지 않으면 근본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한신평은 칼호텔네트워크와 왕산레저개발 등을 통한 호텔·레저 사업 투자를 강화하는 점이 한진그룹의 재무부담을 높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정석기업-한진[002320]-한진칼-정석기업으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구조를 7월까지 해결해야 하는 만큼 추가 자금 부담이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더구나 대한항공은 깊은 불황에 시달리는 자회사 한진해운을 추가 지원해야 할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한진해운은 자구계획 이행에도 채무상환 부담이 여전히 과중하며 부채비율이 지난해 9월 말 기준 1천108.3%에 이르는 등 취약한 재무상태가 지속하고 있다.
정선섭 재벌닷컴 대표는 "한진그룹은 지난 6년간 적극적인 구조조정에 나서지 않아 재무위험을 키웠다"며 "더 늦어지기 전에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하지 않으면 동부 등 다른 그룹처럼 악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금융당국이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고도 개선계획을 이행하지 않은 그룹에 대해 채권단이 경영진 교체 권고나 금리 인상 등의 제재를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한진그룹은 구조조정의 고삐를 바짝 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한항공이나 한진해운 등 주력 계열사가 어려움에 빠진 상황에서 조 회장 등 오너 일가가 지원에 나서지 않는 것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며 "그룹이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면 오너 일가도 부실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망
경기도 소재 아X대라고... 인망대에 견주는 대학이 있다. 80년대엔 인천대와 더불어 그저 그런 대학이다가 대우의 지원을 힘얻어
인설 대학 뺨도 후려쳤으나,, 대우 패망과 더불어 인망대와 자웅을 겨루는 수준까지 내려 왔고 ,, 그위상은 단쿡대처럼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는데,, 이는 많은것을 시사한다. 인망대도 한진의 후광으로 오늘의 수준까지 올라 왔으나 한진의 몰락과 땅콩 사례처럼 세상의 지탄을 받으며 서서히 내리막길로 간다는것을,,,
대당 가격이 수천억원에 달하는 항공기는 보통 은행을 통한 부채의 형태로 매입을 해 항공업은 타 업종에 비해 부채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면서 “최근 공격적 투자로 차입금이 늘다 보니 부채규모도 더 커졌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대한항공의 자회사 한진에너지가 보유한 에쓰오일 지분이 조만간 매각될 예정이어서 현금 유동성에 숨통이 트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DHL이나 페덱스는??부채비율 안높을거같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공업이 원래 부채비율이 높은데 의미가없지 ㅋㅋㅋㅋㅋㅋㅋ역시 여기 재무제표 볼줄도 모른느 병신들 천지였구만..
위 병진은 봅니다... 병진아 대한항공만의 부채비율 문제가 아니고 그룹 전체 부채가 높고 특히,, 대한항공과 한진해운은 1,000%가 넘어서 숨을 거두기 일보전임..
◇ 대한항공·한진해운 부채비율 1천% 안팎
산업계와 금융투자업계에선 한진그룹이 대한항공[003490]과 한진해운[117930]의 재무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무너진 다른 재벌그룹처럼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재무구조가 나빠진 여파로 신용등급이 지속적으로 강등되자 대한항공은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 조달마저 어려워졌다.
설령,,일시적으로 재무제표가 개선된다고 하더라도 뼈를 깎는 구조조정에 나서지 않으면 근본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ㄴ한진이 대한항공을 가지고 있으니까 부채비율이 높은거지 뭐래 위엣놈병신은?ㅋㅋㅋㅋㅋㅋㅋㅋ 니내집 망하는게 더 빠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항공 주가를 봐라 병신아 저게 망하는 기업의 주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업은 주가로 평가받는데ㅉㅉ 어설프게 나대는꼴하곤.....ㅉㅉ
서서히 침몰하는 배에선 둔한 놈은 수장되지... 배가 거의 가라 앉기 직전에 살려고 발버둥 칠뿐,,, 거대한 흐름은 시대의 요구에 의한것... 금융업계와 재계애선 한진은 기피 요주의 대상이란 거지,,, 대새를 거스ㄹ,려 하지 마라 개구리 ㅅ ㄲ 야//
인천대새끼가 지 밥벌이나 걱정할것이지 위엣 대학 성님들을 걱정하는 여유는 어디서 나오는거냐 ㅋㅋㅋㅋ
위에 병진은 꺼지고,, 좀 똘똘한 땅콩대생이 와라 ,,, 금년에 대한항공의 1년 안에 만기도래하는 차입금이 4조8000억원, 회사채는 1조원에 이릅니다. 즉,, kal에서만 약 6조원의 채무 변제기가 도래한다..이게 팩트임
대한항공은최근 노후항공기 13대 매각(2500억 원), 인천 율도 비축유기지 등 부동산 매각(1조400억 원) 계획 을 실행 하고 있으나,, 이는 언발에 오줌 누기 ... or 죽은 자식 브 ㄹ 만지기나 다름 없다..
추락은 한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무래기 새끼가 뭔 평가질임ㅋㅋㅋㅋㅋ 한국 1등 항공업체가 잘도 망하겟다 병신아 ㅋㅋㅋㅋㅋ
인하대훌리들 풀발기 ㅂㄷㅂㄷ
금년 금호산업 매각을 통한 아시아나 항공의 주인이 바뀔 경우,, 국내 top 항공사는 아시아나가 유력함.. 왜냐, 땅콩회항등 한진의 부정적인 미미지 메이킹과 아시아나의 고품격 서비스 및 안정적인 항공사 운영이 대한항공보다는 뛰어나서 항공 수요자의 선택을 받고 있는데다,, 금호그룹에서 탈피한다면,, 부실했던 재정을 탈피하여 최고 국적기 항공사가 될 수있는 상황임.
참고로,, 나도 과거엔 대한항공 탔는데.. 요즘에는 ASIANA 만 탄다.. 이게 바로 국민 정서다 .
진짜 인하대 불쌍하다 ... 인천대생들 존나 오지랖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한진규모의 1퍼센트도 안되는 대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등감 덩어리들만 모인듯.... 인천대안타깝다
저위엣놈 주가나 재무구조에 대한 이야기는 안하고 맨날 하는이야기는 땅콩대 이미지 메이키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ㅋㅋ기업이미지가 한순간에 망하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결론은 인천대 까면 다 인하대생으로 종결짓는 수준낮은 논리력,.,,, 인하대 갤 가봐라,.,, 누가 인천대를 언급하는지,.,.,,관심도없어,,,,,
주가는 일시적으로 왜곡되어 오버 슈팅 할 수도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본질가치와 재무 상황에 맞게 재평가 된다. 따라서 , 시장 참여자가 일시적으로 고평가한 주당가치로 구매 하였더라도 주가의 등락이 발생되는 것임. 현재의 대한항공이 1등 국적항공사라서 오버 페이를 지불하는 투자자가 있으나, 대한항공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고, 아시아나에 역전되는 상황이 발생하고있으므로 현 주가는 장래 아시아나롸 역전될 수도 있음. 위에 멍충이 알겠냐??
2014년 9월말기준 대한항공의 자본총계 25,647억원 / 부채총계 207,521억원 /매출액 31,652억원 / 당기 순손실 -3,900억원 /순이익율 - 12.38 % /eps -6,647 / ROE -58.89 / 로 금년에 자본 확충 안하면, 자본 잠식이야 멍충아... 부채 비율이 얼만진 알겠지? 여그와서 주디 털지 말고 ,,, 이나대도 어렵고,, 한진도 어려우니까 공부 열심히 하고 집에 남는 돈 있음 한진 주식을 사든지 기부도 하고 해라 ,,
일시적 왜곡좋아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엣놈은 뭐라고 씨부리노? 아시아나 주식가지고있냐? 그건 니희망사항으로 오버페이 운운하는거고 시장에서의 기업가치가 니가 말하는것처럼 언론이 지랄했다고 변할거같냐? 아시아나 규모야 대한항공의 반도안되고 아시아나가 비행기 임대해서 쓰는마당에 ㅉㅉ 진짜 대한항겅 망하길 바라고 억지로 지껄이는거지.. 진짜 인천대애들은 어떻게든 한진 망해서 인하대 이겨볼라소 추잡하다 ㅋㅋㅋㅋㅋ 오히려 한진 망하면 SK랑 LG가 줄서서 인수하길 준비하고있는데 이새끼들은 그저 한진 망하면 인하대 망한다고 개딸치는 수준보소..... 인하대 불쌍타 잡대가언급하는거 자체가 ㅋㅋㅋㅋㅋㅋ
11ㄴㄴ 재단이나 학교가 어려우니... 매가을 검토해 보나 보다 ㅋㅋㅋ .. LG나 SK가 이나대는 관심도 없는데 김칫국 부터 마시는 꼴 좀 보솤 ,, 한진이 어렵다니까 귀신같은 태세 변환이네... 이나대생 답다..ㅋㅋ
'매각'을 검토
그리고,, 주가라는 것은 현명한 투자자만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정보의 비대칭성과 시장 왜곡으로 인하여 또는 비합리적인 투자 또는 투기로 인해 본질 가치보다 고평가 되거나 저평가 되는게 다반사지.. 그래서 어떤이는 돈을 벌고 어떤이는 돈을 잃는 것이고... 주가가 그기업의 가치를 모두 반영한다고는 생각하지 마라 . ㅋㅋ 이나대생들은 모두 등록금으로 한진그룹주 주식 투자 하나봐.. 두가에 민감하네 ㅋㅋ ㅋ. 오히려 조양호 회장님등 재벌 가족은 주식이 없어서 유상증자도 하지 않고 재무 개선 의지도 없어 보이는데 ㅋㅋ
1ㄴ . '주가에 민감 '
난 이런거에 관심은 없지만 대한항공의 재무구조사 좀 어려워 보이는건 맞는거 같다. 물론 저리 부채가 큰건 비행기가 너무 비싼데다 경쟁도 심해지고 항공업이 시장경기변동에 민감하기 때문이지. 망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어려운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