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특히 법인화 당시 정부와 인천시가 맺은 독소적인 양해각서는 대학 발전에 심각한 족쇄로서 재정 문제를 크게 압박하고 있으며, 준비되지 못한 상태에서 전문대와 통합을 하다 보니 송도캠퍼스의 부족한 강의실과 학생 편의시설 등 공간문제는 질식 직전인 상황이다. 국가로부터 재정 지원을 못 받고 있는 상황에서 심각한 공간문제를 시급한 대로 해소하다 보니 국가재산인 교사를 학생 등록금으로 건축하는 국립대 사상 초유의 일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예산의 전용은 학생 교육과 연구에 투입해야 할 재원의 왜곡을 초래하여 가뜩이나 어려운 학교 재정 운용을 더욱 압박하고 있다.
올해도 같은 법인 국립대인 서울대와 울산과기대에는 4천373억원과 848억원의 국가 출연금이 지원되었다. 하지만 인천대는 같은 법인 국립대임에도 한 푼의 국가출연금도 지원되지 않았다. 10여 년 전에 138만명의 시민 서명으로 표출된 국립대 유치 열망은 고등교육에 대한 형평성 있는 지원을 국가로부터 받고자 하는 지극히 당연한 인천시민의 바람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그럼에도 중앙정부는 비슷한 여건에서 법인화한 100만 인구의 울산에는 지금까지 누적 환산으로 1조 원이 넘는 국가지원을 하면서도, 300만의 납세자가 있는 인천에는 국가의 재정지원 의무가 법에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해각서를 핑계로 출연금 지원을 외면하고 있다. 오히려 인천시가 연 300억 원의 전입금을 지원, 무늬만 국립인 비정상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그 모든 피해는 학생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재정 상황이 어려운 인천시는 양해각서에서 약속한 연 300억 원의 지원도 벅차서 올해 예산에 150억 원 만을 계상하였다고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인천대는 부족한 재원 마련을 시나 정부의 보증도 없이 학교 신용으로 얻은 450억 원의 빚으로 운영되고 있다. 더구나 학교 집행부의 졸속 법인화 추진으로 시로부터 환수받아야 했을 시립대 시절의 대학발전기금과 동북아통상대학 기금 등 200여억 원도 못 받고 있는 사면초가의 상황이다.
지역 거점 국립대로서 성장과 역할을 바라는 지역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들의 열정적 노력도 중요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기초적인 재정 지원조차 없다면 공허한 구호일 뿐인 것이다.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모임에 가면 다른 시도의 국립대에서는 인천대가 현 교육부 부총리의 지역구에 위치하고, 현 정부와 잘 소통할 수 있는 실세 시장에 그리고 얼마 전까지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지역 출신이었던 사실을 거론하며 부러움을 표시한다. 능력의 한계를 드러낸 인천대 총장은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 이제는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 그리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이 문제에 관심을 두고 해결에 발 벗고 나서야 할 때이다.
/박재윤 인천대 교수협의회장
악마새끼 근성보소 국회법안통과된거 니눈으로좀 봐라 어떻게하먼 까내리지말고
병신아 이런기사는 인천대에서 전략적으로 정부지원 더 끌어내려고 내는거다. 우는아이 떡하나 더준단말 모르냐? 어차피 노무현정부시절에 인천대국비지원이 본격적으로 지원되는건 16년도 부터로 약속이 되있는거라 그전에라도 타국립과 상응하는 국비지원을 한푼이라도 더 받아내려고 전략적으로 우는소리한다는걸 알아야지..그런결과로 올해 여러가지국책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지원명목으로 300억 가까이 국비지원받았고 매년 인천시로부터 300억씩 지원받고 있고....암튼 알아묵겄냐??
이런새끼들의 악마근성이지 안좋은것만 찾아서
네.. 다음 인천대 상승을 부러워하는 타대훌리시고요 ㅠㅜ
실제론 지원 받을거 다 받아먹으면서 내년엔 더 나은 지원 바라는건데 ㅋㅋ 고맙당 걱정해줘서
올해 2,000억대 받지만, 한푼도 못 받는다고 언론 플레이하는건 잘하는 일. 추경예산 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는건데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