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왔는데 수업 질이 너무 떨어지고
(무슨 1시간이면 될걸 3시간으로 늘린거 같냐 수업이)
통학 5시간인데 이게 그나마 나은 문제점일정도로
내 상상과 너무 다르다 학교생활이...
학과생활은 집어치우고 공부나 하고싶은데
그것도 혼자해야겠다
인천대 수준으로 공부하다가는 내 꿈과 비전도 축소해야할듯...
더 넓은 물을 보고싶은데 소모임이라는것들도 다들 술자리냐 ㅡㅡ
전화기중 하나인데 인천사는거 아니면 오지 않았으면한다
이 학교는 아직 멀었어...
오밤중에 갑자기 서러워서 글쓰게되네
ㅅㅂ 작년에 걍 단국대 갈걸...
기숙사 떨어질 줄 알았으면 산기대나 갈걸...
나도 반수해서 왔는데 삼반수 욕구가 샘솟는다... 오기전엔 졸업할때쯤에는 국숭세단급 될것같은 기대했는데 다니면서보니 아직 멀엇음 공감
네다산
네 다음 산기대 개새끼
통학5시간 와 대단하다 ㅅㅂ
산기전문대?ㅋㅋ
여기 산기대에 데여서 좀 안좋은 인식 가지고 있나 본데 산기대도 괜찮은 학교다 친구가 다니는거 견학 가봤는데 실습 괜찮고 뭔가 집적화 돼있어서 공부하기 좋더라 학비가 열라 비싸서 안갔지만 물론 우리학교도 괜찮지만... 내가 얼마나 하향을 해서 왔는데 기숙사...시발...기숙사 제발...
내가 새벽감성에 군기가 쩔다고 쓴건 잘못했다 사실 직접적인 군기는 없었어 헌데 전반적인 분위기가 아직 군기가 남나서 불편하더라 예를 들자면 모임같은데 모이면 모임 전날에 나이 다 무시하고 동일 학번끼리는 반말 윗학번에게는 존댓말을 쓰라 하는거 같은거 좀생이 같지만 이런 작은거 하나에 좀 실망을 많이하게되더라
그냥 내 심정을 어딘가 익명으로 올리고싶었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그냥 학과공부 열심히 하고 떠야겠다 미안해 한창 과도기에 안좋은 글 올려서 근데 재학생으로서 느낀점을 써 본거야 누군가 나처럼 실망하지 않도록 더 좋은 학교가 되길 바란다 사랑해 인천대야
통학시간 5시간 걸리면서 인천대를 갔다고? 너의 선택에 그저 놀랍다
통학 5시간 에서 공감한다. 진짜 그거 장난아니지 나도 그때 반수할까 고민했었는데 이번에 긱사들어가서 좀 나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