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텔 호텔관광경영학교는 한국 내 호텔 관련 인재 양성이 활발해지고, 관련 산업이 매해 성장하는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분교 설립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인천대와 바텔 호텔관광경영학교는 분교 또는 공동학위과정 설립 등의 가능성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눴다. 또 인천대가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바텔 호텔관광경영학교가 교육 프로그램을 짜는 큰 틀을 세웠다.
분교가 설립되면 바텔 호텔관광경영학교가 인천대로 교수를 파견한다. 교육 기간은 총 3년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 1년은 인천대에서 나머지 2년은 해외에서 받게 된다.
세부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해외 교육은 학생들의 외국어 실력 등에 따라 스위스의 바텔 호텔관광경영학교 뿐 아니라 전 세계 26개 분교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대 역시 분교 설립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바텔 커리쿨럼 3년이므로 1학년 2학년 때는 어학 능력 중심으로 돌리고, 3학년 4학년은 스위스나 프랑스 바텔로 유학가는 코스 될 듯
동북아와 비슷한 방식
제목보소 사스가 인천머.. 확정도아닌데 확정인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