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에 입결 이런글은 올리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갤러리에는 아래에 있는 "위안부 실상 알리기 자전거로 횡단" 같은 이런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합니다. 대학 4~7년간 개인의 노력에 따라 입결과는 무관하게 사회에 나가 큰 뜻을 펼칠 수 있고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학벌, 입결 이런걸로 우리 대학생이 아까운 시간을 소모하는 일은 그만 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위 일류대를 나왔든 그렇지 않든 중요한 건 성실성, 정직성, 진취성, 창조성등 입니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덕목입니다. 어떤이는 운좋게 초,중,고에 공부신이 강림하여 좋은 입결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떤이는 성인이 되고 나서 공부신이 강림할 수 있습니다. 공부는 평생을 계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 학생들이 그렇게 세상을 바꿔 나가야 합니다. 대학의 입결이 인생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졸면 죽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학교를 다니지 못했든 고졸이든 2,3년제 대학을 나왔든 계속 노력하는 사람이 평가 받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인서울 5%만이 존경받고 대우받고 나머지 95%는 죄인처럼 숨죽이며 사는 그런사회는 올바른 사회가 아닙니다. 5%가 95%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봉사하며 사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95%도 언제든지 5%로 변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입결 이런 걸 논하며 이런 식으로 인생을 고착하고 단순화 시켜서는 곤란합니다. 그 시간에 자신의 가치 상승을 위해 읽고 경험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꾸준히 계속해서.
캬 인천대에도 정상적인 사람은 있네 다 중2병걸린애들만 있는줄 알았더니 추천준다
(반성)
아니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10프로가 90프로의 소득을 가져가고, 나머지 90프로는 그냥 노예...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