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18 조선일보 >
현재 한국EU학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윤덕룡 선임연구위원은 옥우석 인천대 교수를 ‘3040 파워 이코노미스트’로 추천했다.
윤 위원은 “우리나라 경제학이 주로 일변적 성향을 띠는데, 옥 교수는 유럽에서 학문을 익혔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들을 많이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도 그를 충분히 뒷받침하는 논거를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윤 위원은 옥 교수에게 “교수라는 직업이 본래 일이 많아 한 분야에 집중하기 어렵다”며 “옥 교수의 연구 역량을 한 곳에 집중 시켜 큰 업적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옥우석 인천대 교수
옥우석 인천대 교수는 서울대에서 경제학으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cole des Hautes Etudes en Sciences Sociales)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에서 유학하던 중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주로 노동 분야와 관련된 업무를 맡았다.
한국에 돌아온 뒤에는 인천대 무역학부에서 꾸준히 교편을 잡고 있다. 2003년 전임강사를 시작으로 2005년 조교수, 2009년 부교수, 2014년 교수에 차례대로 임용됐다. 프랑스 유학과 OECD 근무 경험을 살려 OECD 국가나 유럽 국가들과 한국의 경제 상황이나 정책을 비교하는 논문을 여러편 썼고, ‘조절 이론의 진화와 전망 : 역사적 분석에서 다양성론으로의 이동을 중심으로’ 같이 프랑스 유학 시절 배운 조절 이론에 대한 논문도 있다.
이 교수님 똑똑하긴한데 강의 재미없는 스타일...
오엑스 퀴즈 성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