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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S학부랭킹 1위 대학인 프린스턴대학은 로스쿨 의대 다 없다.

인천대도 과거부터 쪽수로 밀어 붙치는 학교는 아니였다.

우리가 롤모델로 하는대학은 서강대 시립대지, 한양대 중앙대가 아니다(대학서열을 떠나서)

또한 이과는 포항공대  유니스트 같은 연구중심 대학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학교는 우수한 교원을 마구자비로 (일년에 약 100명)모집중이며, 이를 반영하여 교수일인당sci논문은 대학알리미 별5개 만점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

올해와 내년까지 교수 채용을 완료하고 인천전문대학생들이 모두 졸업하면 교수1인당 학생 비율도 매우 낮아져 국내최고 수준이 될것이다.

몇몇 분들은 모든 지거국이 의대와 로스쿨이 있으니 인천대도 있어야 하는게 이니냐는 주장이다.
하지만 의대나 로스쿨이 과연 학부 래밸을 드 높여 줄까?

울산대나 한림대 순천향대는 우수한 의대가 있어 학부 래밸이 높아졌을까?
울산대 한림대 생명공학과가 유명하다는 이야기는 못들어 봤다

동아대 원광대 로스쿨도 동아대 원광대 학부래밸을 높였다고 말할 수 없다

로스쿨과 의대가 모두 존재하는 지거국은 현재 어떠한가? 역시 여전히 저력은 있지만,수도권 선호 현상의 문제로 과거 명성을 조금씩 잃어 가고 있다.

인천대는 인천대의 길을 가야 한다.
자연과학대대학원 경영대학원 공과대학원 경제대학원 인문대학원 키워야 한다.
프린스턴대학은 이러한 인천대의 길을 먼저 보여준 좋은 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