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인천 송도에 건립된다
박준철 기자 terryus@kyunghyang.com

인천 송도 센트럴공원 에지어질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생태관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 인천시 제공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인천 송도가 가장 적합한 후보지로 여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송도는 세계와 연결되는 인천공항과 인천신항 등이 있어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후보지로 가장 적합하다”며 “송도에 유치되면 세계 최고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유치에는 서울(용산구)과 경기(여주시), 인천(송도), 광주(서구), 울산(북구) 전남(곡성군), 강원(원주시), 충북(청주시), 세종시 등 전국의 9개 자치단체가 경쟁을 벌였다.
문자박물관은 세계 주요 문자관련 자료 수집과 전시, 교육, 연구, 교류 등 거점으로 활용되는 시설이다. 문화부는 세계문자박물관를 내년에 설계와 공모를 통해 착공한 이후 2020년 개관할 예정이다.
문자박물관은 세계 주요 문자관련 자료 수집과 전시, 교육, 연구, 교류 등 거점으로 활용되는 시설이다. 문화부는 세계문자박물관를 내년에 설계와 공모를 통해 착공한 이후 2020년 개관할 예정이다.
이거보고 송도발전 드립치면서 국립인천대랑 무슨상관이냐고 하는 잡 사립대 등골브레이커들 있을텐데, 인천대학교에서 불과 얼마 안 떨어진곳에 저런 국립박물관지어지는게 상식적으로 마이너스냐?ㅋㅋ같은 국립대 국립박물관인뎈ㅋㅋ오히려 개플러스지미친ㅋㅋ 안그래도 중국인광곽객들 드라마촬영지로 송도오면 인천대 광광투어 필수인데, 등골브레이커 루저새키들아 ㅋㅋ
"인근 대학과 문자 관련 연구활동과 디자인이나 콘텐츠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김동빈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대학이 연구를 하려면 자금이 필요하거든요. 그럼 기업하고 연계해야죠. 그런 부분에 산학연을 구성한다는 것이고, 그런한 것에 인천시가 지원한다는 겁니다." 문자박물관이 운영될 경우, 1400명 정도의 일자리가 생기고, 관광과 문화 산업 분야에 경제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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