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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들은 시간강사를
무늬만 전임교수로 바꾸어
정량평가 전임교원 확보율에서
만점받는 득점 챙긴데 반해
국립대들은 그런 장난 못해서 불쌍하게도
상대적 마이너스 먹음.
  
인천대도 사립대 같은 임기응변을 못한데다
전임교원 확보율 산정기준이  
작년까지 기준이라
올해 개떼로 뽑은 교수들은
반영되지 못했다. 지못미


게다가 평가기준이 지난 3년간
인천전문대애들 받으면서
모든 통계 자료가 바닥으로 곤두박쳤던
2012 - 2014 기준이라
이제 전문대애들 거의 졸업하면서
좋아진 올해부터의 통계자료와 현실은 미반영.

다른 대학들은 3년간 변화가 적었기에
별 상관이 없었겠지만,

개떼 전문대애들로 바닥쳤던
2012-2014 각종 통계자료가
인천대에게는 최악 였었음.
회복된 현상황 기쥰였으면  A ...

그런 중에도 B 등급 나온거 보면,
다른대학들은 실제로는 그 속이
얼마나 허접한 거품인지 알 수 있었던 기회